민주당 전략공천관리위원장에 친문 3선 황희…지선 채비 속도
김지선 기자 2026. 2. 6.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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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6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략공천관리위원장에 3선의 황희 의원을 선임했다.
민주당은 이날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황 의원의 임명안을 의결했다.
전략공천관리위는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의 전략공천을 지휘하게 된다.
민주당은 이날 인선을 통해 지선과 재·보궐을 동시에 관리하는 전략공천 체계를 조기에 가동하며 선거 준비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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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6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략공천관리위원장에 3선의 황희 의원을 선임했다.
민주당은 이날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황 의원의 임명안을 의결했다. 전략공관위의 간사는 이연희 당 전략기획위원장이 맡는다.
전략공천관리위는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의 전략공천을 지휘하게 된다.
서울 양천구 갑에서 내리 3선째인 황 의원은 문재인 정부 시절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지낸 대표적인 친문(친문재인)계 인사로 분류된다.
민주당은 이날 인선을 통해 지선과 재·보궐을 동시에 관리하는 전략공천 체계를 조기에 가동하며 선거 준비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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