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츠버그, 2022 WS 우승 멤버 우르퀴디 영입

김재호 MK스포츠 기자(greatnemo@maekyung.com) 2026. 2. 6. 16: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우승 경험이 있는 투수를 영입한다.

'MLB.com' 등 현지 언론은 6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 파이어리츠가 우완 호세 우르퀴디(30)를 FA 계약으로 영입한다고 전했다.

당시 월드시리즈 3차전 6회 등판, 3이닝 1피안타 1볼넷 4탈삼진 무실점 호투했다.

우르퀴디는 이 경기를 포함, 포스트시즌에서 15경기 등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우승 경험이 있는 투수를 영입한다.

‘MLB.com’ 등 현지 언론은 6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 파이어리츠가 우완 호세 우르퀴디(30)를 FA 계약으로 영입한다고 전했다.

계약 규모는 1년 150만 달러. 여기에 인센티브가 포함됐다.

우르퀴디는 포스트시즌에서 15경기 등판했다. 사진=ⓒAFPBBNews = News1
우르퀴디는 메이저리그에서 6시즌 동안 81경기에서 27승 16패 평균자책점 4.00 기록했다.

2019년부터 2023년까지 휴스턴 애스트로스에서 뛰었다. 2022년 29경기에서 164 1/3이닝 던지며 13승 8패 평균자책점 3.94 기록하며 선발 로테이션을 이끌었다.

그리고 그 해 휴스턴은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다. 당시 월드시리즈 3차전 6회 등판, 3이닝 1피안타 1볼넷 4탈삼진 무실점 호투했다. 팀은 그 경기를 0-7로 졌지만, 팀은 시리즈 전적 4승 2패로 이겼다.

우르퀴디는 이 경기를 포함, 포스트시즌에서 15경기 등판했다.

2024시즌 토미 존 수술을 받았고, 지난 시즌 빅리그 복귀했으나 2경기 등판에 그쳤다. 오프시즌 기간 멕시코 윈터리그 마자틀란에서 6경기 선발 등판, 33이닝 던지며 평균자책점 1.09 호투했다.

피츠버그는 이번 영입으로 상대적으로 경험이 부족한 선발진에 경험치를 더했다.

[김재호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