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이렇게 만들어 놓다니"…'런닝맨' 지예은, 첫 분장쇼에 하얗게 질렸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런닝맨' 지예은이 처음 경험한 공식 포스터 촬영에서 새하얗게 질려버렸다.
오는 8일 방송될 SBS '런닝맨'에서는 살아남은 연령고지 콘셉트와 대망의 완전체 포스터가 공개된다.
이렇게 치열한 서바이벌 끝에 살아남은 콘셉트대로 변하기 시작한 멤버들 중 특히 지예은은 첫 공식 포스터 촬영인 만큼 모두의 기대를 샀다.
2026년 '런닝맨'의 새 포스터와 연령고지 영상은 오는 8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공개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런닝맨' 지예은이 처음 경험한 공식 포스터 촬영에서 새하얗게 질려버렸다.
오는 8일 방송될 SBS '런닝맨'에서는 살아남은 연령고지 콘셉트와 대망의 완전체 포스터가 공개된다.
지난주 방영된 '연령고지 생존 서바이벌' 레이스에서는 연령고지 콘셉트를 걸고 서바이벌을 진행, 최후의 2인이 가려졌고 그 주인공은 바로 유재석과 하하였다. 1분 1초를 다투는 치열한 공방 속, 막판에 유재석을 배신한 지석진의 일탈 행동은 보는 이로 하여금 서바이벌의 최종 승자가 누가 될지 손에 땀을 쥐게 만들었다.
우승자가 누구냐에 따라 이미 탈락한 멤버들의 희비도 엇갈릴 예정. 과연 최종 승자는 누구일지, 포스터 속 콘셉트가 어떤 결말로 이어질지 궁금증을 더한다.
이렇게 치열한 서바이벌 끝에 살아남은 콘셉트대로 변하기 시작한 멤버들 중 특히 지예은은 첫 공식 포스터 촬영인 만큼 모두의 기대를 샀다. 그러나 촬영 시간이 다가올수록 어딘가 새하얗게 질린 듯한 지예은의 몰골을 본 멤버들은 웃음을 참을 수가 없었다.
다른 멤버들 역시 "사람을 이렇게 만들어 놓다니", "(스스로가) 너무 흉하다"라며 불만이 끊이질 않는 와중, 이들을 바라보던 우승자는 "내가 당신들 스타 만들어 주는 거야!"라며 뿌듯함을 감추지 않았다고 해 '런닝맨 표 레전드 분장쇼'에 또 한 번 이목이 쏠린다.
2026년 '런닝맨'의 새 포스터와 연령고지 영상은 오는 8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공개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아버지 살해한 아들, 알고보니 형도 죽였다?…'그알', 부산 일가족 연쇄살인 미스터리 추적
- 이범수-이윤진, 이혼 소송 2년 끝에 남남 됐다..."부모로서 서로 존중"
- 킴 카다시안, 블랙핑크 리사 모델로 발탁…"난 K팝의 엄청난 팬"
- '연애 중' 하정우, '건물주'로 19년 만에 안방극장 컴백…영끌 건물주 된다
- MC몽, "누가 여자친구와 성매매를 하나"...CCTV 불법 유출에 법적 대응
- '환승연애 2' 원빈, 드디어 교사 임용 된다...출연자들의 성공 근황 화제
- '휴민트', '베를린'과 세계관 공유…류승완 감독 "블라디보스토크행 연결"
- 故서희원 동상에 새긴 구준엽의 영원한 징표…알수록 더 슬픈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