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네이, 2026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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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전문기업 에네이(대표 전재혁)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회사는 데이터 활용 서비스 분야 공급기업으로 지정됐으며 지정 기간은 오는 12월31일까지다.
에네이 관계자는 "기업·기관이 보유한 데이터를 안전하게 AI 서비스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며 "클라우드 인프라부터 데이터 가공, AI 플랫폼 구축까지 통합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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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전문기업 에네이(대표 전재혁)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회사는 데이터 활용 서비스 분야 공급기업으로 지정됐으며 지정 기간은 오는 12월31일까지다.
에네이는 자체 개발한 보안존(Security Zone) 패키지 기반 클라우드 아키텍처로 VM(가상머신) 기반 인스턴스와 컨테이너 파드 플랫폼을 통합 제공 중이다. 회사 측은 보안성·확장성을 동시에 확보한 클라우드 환경 구축을 지원하고 있다고 했다.
에네이 관계자는 "또한 웹서비스 호스팅 컨설팅과 함께 네이버클라우드·KT클라우드 등 멀티클라우드 환경 설계가 가능하다"며 "최근 기업 맞춤형 RAG(검색증강생성) 기반 AI(인공지능) 챗봇 및 서비스 플랫폼 구축 분야에서도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에네이는 고객이 보유한 데이터베이스(DB)와 문서 데이터를 벡터DB로 전환·활용하는 기술로 기업 내부 지식과 운영 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AI 상담, 검색, 자동 리포트 생성 서비스 구축을 지원한다. 회사에 따르면 해당 기술은 기존 데이터 자산을 활용, 정확도를 높이고 보안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AI 서비스 운영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에네이 관계자는 "기업·기관이 보유한 데이터를 안전하게 AI 서비스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며 "클라우드 인프라부터 데이터 가공, AI 플랫폼 구축까지 통합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두리 기자 ldr5683@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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