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박’ 태국 액션 배우 토니 자, 담낭암 3기…한때 더 나빠지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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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을 대표하는 액션 스타 토니 자(본명 파놈 워라윗)가 담낭암 3기 진단을 받고 항암 치료 중이라는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다.
6일 카오소드 잉글리시 등 태국 매체에 따르면 토니 자는 지난해 담낭암 진단을 받고 현재까지 항암 치료를 계속하고 있다.
토니 자는 담낭 종양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은 뒤 항암 치료를 시작했다.
그러나 정기 검진에서 다시 암 수치가 상승하며, 현재는 항암 치료에 전념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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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을 대표하는 액션 스타 토니 자(본명 파놈 워라윗)가 담낭암 3기 진단을 받고 항암 치료 중이라는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다.
6일 카오소드 잉글리시 등 태국 매체에 따르면 토니 자는 지난해 담낭암 진단을 받고 현재까지 항암 치료를 계속하고 있다. 지인에 따르면 그는 지난해 6월 갑작스러운 복통을 느껴 병원을 찾았고, 검사 끝에 담낭암 3기 판정을 받았다. 당시 의료진은 병이 4기로 악화할 가능성도 있다고 진단했다.
토니 자는 담낭 종양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은 뒤 항암 치료를 시작했다. 지난해 말 검사에서는 한때 암 수치가 정상 범위로 내려갔던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정기 검진에서 다시 암 수치가 상승하며, 현재는 항암 치료에 전념 중이다. 그의 가족은 팬들에게 불필요한 우려를 끼치고 싶지 않아 그동안 병세를 공개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액션 영화 ‘옹박’ 시리즈로 잘 알려져 있다. 이후 할리우드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세븐’, ‘몬스터 헌터’, ‘익스펜더블 4’ 등에 출연하며 세계적 배우로 발돋움했다.
문경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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