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중 오열 속출…시청률 12.5%로 신드롬 일으킨 韓 예능 ('현역가왕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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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국가대표 선발 서바이벌 음악 예능 '현역가왕3'가 또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을 경신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지난 방송에서 12.5%의 최고 시청률과 11.5%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한 '현역가왕3'는 모든 방송 프로그램을 포함한 시청률 1위를 차지해 예능 강자의 위엄을 보였다.
대한민국의 톱티어 가수들이 참여해 치열한 승부를 펼치는 국가대표 선발 서바이벌 음악 예능 '현역가왕3' 8회는 오는 10일 화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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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나래 기자] MBN 국가대표 선발 서바이벌 음악 예능 ‘현역가왕3’가 또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을 경신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지난 방송에서 12.5%의 최고 시청률과 11.5%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한 ‘현역가왕3’는 모든 방송 프로그램을 포함한 시청률 1위를 차지해 예능 강자의 위엄을 보였다.
이번 회차에서는 1라운드 중간 순위가 발표되었고 참가자 홍지윤은 9위에서 16위로 추락하며 하위권 초비상이 걸렸다. 참가자들은 생존을 위한 치열한 경합을 벌이며 900점이 걸린 본선 3차전 2라운드 팔자전쟁에 돌입했다. 경합이 끝날 때까지 어떤 결과가 나올지는 예측하기 어렵다.
특히 8위 차지연과 단 16점 차인 9위 홍지윤의 순위 뒤집기가 주목된다. 이외에도 노래를 완성하지 못한 빈예서가 국민 판정단 점수에 힘입어 기사회생 할 수 있을지도 관심을 모은다. 마스터 린은 한 참가자의 무대 감상 중 눈물을 글썽이며 "모든 아우라가 신선하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본선 3차전 2라운드가 종료된 후, 방출 위기에 놓인 현역들에게는 생존 기회를 주는 패자부활전이 펼쳐진다. 이번 패자부활전은 ‘재투표에 재투표’가 이어지며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제작진은 “현역들의 생존이 달린 만큼 이번 전투는 더욱 절박하다”며 현장을 직접 확인해줄 것을 요청했다.
대한민국의 톱티어 가수들이 참여해 치열한 승부를 펼치는 국가대표 선발 서바이벌 음악 예능 ‘현역가왕3’ 8회는 오는 10일 화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김나래 기자 knr@tvreport.co.kr / 사진 = MBN ‘현역가왕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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