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별로 다른 입학축하금

이솔희 2026. 2. 6. 14: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대 100만원 차이.

내달 입학을 앞두고 각 지자체의 입학축하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경남지역 시군별 지원금 규모가 천차만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초등학교 기준 최대 50만원까지 차이나고 중·고등학교까지 포함하면 최대 100만원에 이릅니다.

초등학교 30만원을 넘어 중학교 50만원, 고등학교 100만원의 입학축하 장학금을 지급합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최대 100만원 차이. 지역별로 천차만별입니다. 내달 입학을 앞두고 각 지자체의 입학축하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경남지역 시군별 지원금 규모가 천차만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초등학교 기준 최대 50만원까지 차이나고 중·고등학교까지 포함하면 최대 100만원에 이릅니다. 초등학교 입학생에게 가장 많은 지원을 하는 곳은 산청입니다. 도내에서 가장 먼저 축하금 제도를 도입했던 하동은 더 파격적입니다. 초등학교 30만원을 넘어 중학교 50만원, 고등학교 100만원의 입학축하 장학금을 지급합니다. 이외에도 합천, 남해는 30만원(초등학교 기준)을함안은 20만원, 사천,거제는 10만원의 축하금을 지급합니다.

인구소멸을 막기 위한 지자체의 지원.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솔희 PD esorry@knnews.co.kr

Copyright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크롤링·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