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박지현의 '겨울나기'…셀프 리모델링에 호떡·떡볶이 먹방까지

장아름 기자 2026. 2. 6.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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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나 혼자 산다' 박지현이 겨울을 이겨내기 위해 셀프 집 리모델링에 나선다.

6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핫가이' 박지현의 겨울나기 일상이 그려진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지현이 장갑을 끼고 거실 조명의 덮개를 뜯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그는 "포근한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서"라며 셀프 리모델링의 이유를 밝힌다.

하지만 박지현은 조명 내부를 보고 당황하고, 건축 전문가 지인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그가 손에 셀로판지를 들고 자신의 리모델링 계획을 설명하자 모두가 의아한 반응을 보인다고.

이어 박지현은 거실 테이블과 애착 담요를 활용해 '난방 테이블 만들기'에도 도전한다. 테이블을 뒤집어 담요를 부착하기 위해 땀을 뻘뻘 흘리며 고군분투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포착된 가운데, 과연 그의 땀으로 완성된 '난방 테이블'의 모습은 어떨지 궁금증이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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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박지현이 '핫한 겨울나기' 아이템들을 활용하는 모습도 공개된다. 전통시장 표 털조끼와 기모 바지를 입고, 뜨끈하고 달콤한 홈메이드 호떡과 땀을 쏙 빼게 만드는 매운맛 떡볶이까지 먹으며 온몸의 도파민과 열기를 끌어 올린다고. 추운 겨울을 이겨내기 위한 '핫가이' 박지현의 셀프 집 리모델링 현장이 어땠을지 본 방송이 더욱 주목된다.

'나 혼자 산다'는 이날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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