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기성·이은비 부부, 결혼 9년 차에 아이 없는 이유…눈물 고백 (‘조선의 사랑꾼’)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kim.miji@mkax.ai) 2026. 2. 6. 13: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조선의 사랑꾼'에 합류한 '결혼 9년 차' 배기성-이은비 부부가 출연해 아이가 없는 이유를 공개한다.

오는 9일 방송될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원진서' 윤정수의 결혼식에서 축가로 흥을 돋웠던 배기성이 '12살 연하' 아내 이은비와 함께 새로운 사랑꾼으로 합류하며 시청자에게 정식으로 인사를 건넨다.

남편을 향한 이은비의 애틋한 마음과 아내를 향한 배기성의 배려, 9년 차 잉꼬부부의 쌍방향 애정전선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기성-이은비 부부.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조선의 사랑꾼’에 합류한 ‘결혼 9년 차’ 배기성-이은비 부부가 출연해 아이가 없는 이유를 공개한다.

오는 9일 방송될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원진서’ 윤정수의 결혼식에서 축가로 흥을 돋웠던 배기성이 ‘12살 연하’ 아내 이은비와 함께 새로운 사랑꾼으로 합류하며 시청자에게 정식으로 인사를 건넨다.

결혼 9년 차에 접어든 배기성은 “결혼하기 전에는 ‘난 결혼하면 무조건 애부터 낳을 거야’ 했는데, 결혼하고 나니까 결혼 생활이 재미있었다. 둘이 살아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았다”며 아내바라기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 그는 “제가 결혼을 늦게 하다 보니 시험관 시술 등을 알아봤는데 아내가 많이 힘들더라. 그래서 강요하진 않았다”며 아이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배기성-이은비 부부.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반면, 이은비는 “체력적인 것은 걱정이 안 된다. 객기가 있다. ‘하면 돼’ 이런 스타일이다. 내 가족을 위한 건데...”라며 임신에 대한 준비된 마음가짐을 내비쳤다. 그러나 이은비는 “그런 건 하나도 걱정 안 되는데 제가 자주 이야기 하는 게 (오빠가) 나보다는 더 살았으면 좋겠다”고 먼 미래 남편과의 이별을 떠올리며 눈시울을 붉혔다.

그는 “오빠가 저보다 먼저 떠나면 저는 못 살 것 같은데...저는 나중에 저랑 아이만 살까 봐”라고 절절하게 덧붙였다. 아내의 깊은 애정이 어린 속내에 배기성도 함께 마음이 뭉클해졌다. 남편을 향한 이은비의 애틋한 마음과 아내를 향한 배기성의 배려, 9년 차 잉꼬부부의 쌍방향 애정전선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아이 없이도 사랑이 넘치는 배기성♥이은비 부부의 솔직한 속내는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오는 9일 오후 10시에 공개된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