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스위스에 패배…준결승 ‘빨간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컬링 믹스더블 국가대표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이 3연패 수렁에 빠졌다.
김선영-정영석 조는 6일(한국시각)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컬링 믹스더블 조별리그 스위스와의 맞대결에서 5-8로 졌다.
김선영-정영석은 앞서 스웨덴, 이탈리아에 이어 이번까지 3연패를 당하면서 전체 10개 팀 가운데 체코·노르웨이와 함께 최하위권으로 떨어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컬링 믹스더블 국가대표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이 3연패 수렁에 빠졌다. 준결승 진출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김선영-정영석 조는 6일(한국시각)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컬링 믹스더블 조별리그 스위스와의 맞대결에서 5-8로 졌다.
1엔드에서 1점을 주며 출발한 한국은 2엔드 2점을 얻으며 역전에 성공했다. 그러나 3엔드에서 무려 4점의 대량 득점을 허용하며 스위스에 끌려갔다. 4엔드에서 겨우 1점을 만회했지만, 5엔드에서 스위스가 1점을 획득하며 격차가 유지됐다.
이후 한국은 3-6으로 뒤지다가 6엔드에서 2점을 따내며 1점 차까지 추격했지만 7엔드에서 2점을 내주며 기회를 놓쳤다. 3점 차로 뒤진 한국은 8엔드에서 대역전극을 노렸지만 경기를 뒤집진 못했다.
컬링 믹스더블은 11일까지 10개 팀이 서로 한 번씩 경기를 치르는 ‘라운드 로빈’ 방식으로 진행한다. 상위 4개 조가 9일 열리는 준결승전에 진출하고, 11일 메달 결정전을 벌인다.
김선영-정영석은 앞서 스웨덴, 이탈리아에 이어 이번까지 3연패를 당하면서 전체 10개 팀 가운데 체코·노르웨이와 함께 최하위권으로 떨어졌다. 김선영-정영석은 6일 오후 8시 35분 같은 장소에서 영국과 네 번째 경기를 치른다.
김기중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전원주, 동료 연기자 향해 “밤에 덮치고 싶었다” 파격 고백
- “아직 현역 신분 아니냐” 김구라 아들, ‘전역하자마자 녹화’ 논란?
- 70대 맞아? “37세 같다” 몰라보게 젊어진 김학래 최근 모습… ‘말 근육’ 감탄도
- 박나래 두 달 만에 복귀? “변함 없다…해야 할 일 있어” 입 열었다
- 조혜련, 아들과 헤어진 지 4개월…“보고 싶다” 오열
- “베트남 처녀들 수입해서 농촌 총각 장가 보내자” 진도군수 발언 ‘논란’
- 이덕화 “10t 버스에 깔려 50번 넘는 대수술” 장애 3급 판정받은 이유
- “몸캠? 야한 얘기? 내 휴대전화 본 적 있나” 해킹 피해 장동주, 악플러들에 반박
- 신동엽 “딸 서울대 진학 결정”…한예종 동시 합격 속 선택 배경은
- 하정우 여자친구, 일반인 아닌 배우 차정원…“결혼은 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