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 매번 살짝 달라지는 얼굴 “오늘 점 위치 어떤데?” 셀프 만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홍진영이 셀카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홍진영은 2월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에 "오늘 점 위치 어떤데? ㅋㅋㅋㅋㅋ 매번 아주 살짝씩 다름 점 위치 맘에 들어서 식전 셀카 모두들 좋은 밤 보내세용"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식사 전 남긴 홍진영의 셀카가 담겨 있다.
흑발 헤어에 길게 뺀 아이라인에 눈 밑에 찍은 점까지 홍진영은 도회적이면서도 도발적이고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홍진영이 셀카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홍진영은 2월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에 "오늘 점 위치 어떤데? ㅋㅋㅋㅋㅋ 매번 아주 살짝씩 다름 점 위치 맘에 들어서 식전 셀카 모두들 좋은 밤 보내세용"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식사 전 남긴 홍진영의 셀카가 담겨 있다. 흑발 헤어에 길게 뺀 아이라인에 눈 밑에 찍은 점까지 홍진영은 도회적이면서도 도발적이고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1985년생 만 40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방부제를 먹은 듯한 미모가 감탄을 유발한다.
홍진영은 2007년 걸그룹 스완의 멤버로 데뷔해 트로트 가수로 전향 후 '사랑의 배터리', '엄지 척', '잘가라'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홍진영은 지난해 10월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 출연해 행사 의상 때문에 생긴 임신 의혹을 해명했다. 홍진영은 "댓글 보면 상처 받는다. '3개월이다, 6개월이다, 곧 낳는다' 댓글에 '배꼽이 왜 이렇게 크냐'고. 저 그렇지 않다"라며 "저 때 밥을 많이 먹긴 했다. 그 치마를 찢을 거다. 비키니 입고 가위로 찢을 것"이라고 억울해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30기 미모의 영자, 33살인데 “서울 아파트 마련” 너무 완벽해 (나는 솔로)[어제TV]
- 박호산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며 안절부절못해 전처 재혼 알아” (남겨서 뭐하게)[어제TV]
- 티아라 지연과 이혼한 황재균, 결국 눈물 “양의지 류현진 김현수 다 말렸다”(전참시)
- ‘불륜설 부인’ MC몽, 성매매 의혹 터졌다…호스티스 여성 3인 CCTV 포착
- 홍지민, 높은 시급 알바 중 성추행 당했다…“아저씨들이 내 몸을 만져”
- 정은표, IQ 167 서울대생 아들·IQ 156 영재 딸 폭풍 성장에 뭉클 “내 새끼들”
- 특훈에 살 쪽 빠진 이수현, 예술가 포스 이찬혁과 YG 떠난 후 첫 프로필
- [단독]신은수♥유선호 열애 공식 인정, 배우 커플 또 나왔다[종합]
- 김혜수, 조진웅 은퇴 ‘시그널2’ 위기 속 근황‥타격 없는 환한 미소
- ‘김다예♥’ 박수홍 눈에 넣어도 안 아플 딸, 거장과 손 잡고 특별한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