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 매번 살짝 달라지는 얼굴 “오늘 점 위치 어떤데?” 셀프 만족

서유나 2026. 2. 6.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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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홍진영이 셀카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홍진영은 2월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에 "오늘 점 위치 어떤데? ㅋㅋㅋㅋㅋ 매번 아주 살짝씩 다름 점 위치 맘에 들어서 식전 셀카 모두들 좋은 밤 보내세용"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식사 전 남긴 홍진영의 셀카가 담겨 있다.

흑발 헤어에 길게 뺀 아이라인에 눈 밑에 찍은 점까지 홍진영은 도회적이면서도 도발적이고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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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
홍진영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홍진영이 셀카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홍진영은 2월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에 "오늘 점 위치 어떤데? ㅋㅋㅋㅋㅋ 매번 아주 살짝씩 다름 점 위치 맘에 들어서 식전 셀카 모두들 좋은 밤 보내세용"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식사 전 남긴 홍진영의 셀카가 담겨 있다. 흑발 헤어에 길게 뺀 아이라인에 눈 밑에 찍은 점까지 홍진영은 도회적이면서도 도발적이고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1985년생 만 40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방부제를 먹은 듯한 미모가 감탄을 유발한다.

홍진영은 2007년 걸그룹 스완의 멤버로 데뷔해 트로트 가수로 전향 후 '사랑의 배터리', '엄지 척', '잘가라'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홍진영은 지난해 10월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 출연해 행사 의상 때문에 생긴 임신 의혹을 해명했다. 홍진영은 "댓글 보면 상처 받는다. '3개월이다, 6개월이다, 곧 낳는다' 댓글에 '배꼽이 왜 이렇게 크냐'고. 저 그렇지 않다"라며 "저 때 밥을 많이 먹긴 했다. 그 치마를 찢을 거다. 비키니 입고 가위로 찢을 것"이라고 억울해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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