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조 산 개인·기관 '구원투수'…코스피 낙폭 1%대로 축소[장중시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인과 기관이 2조 원어치 주식을 순매수하면서 코스피도 낙폭을 1%대까지 축소했다.
장 초반 급락했던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도 상승 전환했다.
장 초반 5%대 하락하며 4899.30까지 터치했던 코스피는 개인과 기관 순매수에 낙폭을 줄이고 있다.
현재 개인은 1조 7100억 원, 기관은 3410억 원 각각 순매수 중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박승희 기자 = 개인과 기관이 2조 원어치 주식을 순매수하면서 코스피도 낙폭을 1%대까지 축소했다. 장 초반 급락했던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도 상승 전환했다.
6일 오전 11시 46분 코스피는 전일 대비 53.76p(1.04%) 하락한 5109.81을 가리키고 있다.
장 초반 5%대 하락하며 4899.30까지 터치했던 코스피는 개인과 기관 순매수에 낙폭을 줄이고 있다.
현재 개인은 1조 7100억 원, 기관은 3410억 원 각각 순매수 중이다. 외국인은 2조 1482억 원 순매도하며 매도세를 키우고 있다.
장 초반 6% 넘게 하락하던 삼성전자(0.06%)와 SK하이닉스(0.36%)가 강보합 전환하며 지수 회복에 힘을 보탰다.
이외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 현대차(005380) -3.99%,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3.83%, SK스퀘어(402340) -3.0%, LG에너지솔루션(373220) -2.53%, 기아(000270) -2.24%,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1.65%, 두산에너빌리티(034020) -1.55%, 삼성전자우(005935) -1.5% 등은 하락 중이다.
코스닥은 전일 대비 14.42p(1.30%) 하락한 1093.99를 가리키고 있다. 외국인은 373억 원, 기관은 458억 원 각각 순매수했다. 개인은 475억 원 순매도했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 삼천당제약(000250) 2.92% 은 상승했다.
레인보우로보틱스(277810) -6.19%, 에코프로비엠(247540) -5.58%, 에코프로(086520) -4.3%, 에이비엘바이오(298380) -3.92%, 알테오젠(196170) -3.05%, 코오롱티슈진(950160) -2.9%, HLB(028300) -2.87%, 케어젠(214370) -1.24%, 리노공업(058470) -0.21% 등은 하락했다.
seunghe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아들 외도 논란' 홍서범, "아버지 바람 피워" 과거 발언도 재조명
- '음료 3잔 고소' 취하한 점주…"충청도에선 일 못한다" 협박 녹취 또 터졌다
- "황석희, 만취여성 모텔 데려갔는데 집유?…조진웅 사례와 비슷" 법조계 분석
- 여교사·여학생 치마 속 찍다 꼬리 잡힌 교사…학교 침묵에 학생이 폭로
- "이번엔 탕수육 2접시 먹은 여자들 8만2000원 안내고 '슥'…10번 신고해도 미결"
- 오영실 "부부싸움 중 '잡놈이랑 놀다 왔다' 했더니 남편 물건 던지며 광분"
- 아들 안은 에릭에 전진·앤디…신화 유부 멤버, 이민우 결혼식 부부 동반 총출동
- 전소미, 수천만원대 명품 액세서리 분실에 허탈 "눈물…내 가방 어디에도 없어"
- "8살 차 장모·사위, '누나 동생' 하다 불륜…처제랑 난리 난 사례도"
- '국힘 오디션 심사' 이혁재 "'룸살롱 폭행' 10년전 일…날 못 죽여 안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