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문화제조창‧공예비엔날레 ‘로컬100’ 2회 연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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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문화제조창과 청주공예비엔날레가 문화체육관광부의 '로컬 100(지역문화매력 100선)'에 2회 연속 뽑혔다.
로컬100에 뽑힌 청주문화제조창과 청주공예비엔날레는 앞으로 2년간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마케팅 지원을 받는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문화제조창과 청주공예비엔날레의 2회 연속 로컬 100 선정은 청주시 문화 자산의 경쟁력과 가치를 다시 한번 인정받은 결과"라고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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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청주문화제조창과 청주공예비엔날레가 문화체육관광부의 ‘로컬 100(지역문화매력 100선)’에 2회 연속 뽑혔다.
6일 청주시 등에 따르면 로컬 100은 국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전국의 대표 문화자원 100개를 발굴해 국내·외 홍보와 마케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개장식 모습. [사진=청주시]](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inews24/20260206123419193plnm.jpg)
문화제조창과 청주공예비엔날레는 지난 2023년 1기 로컬 100에 뽑힌 데 이어, 이번 2기 로컬 100에도 이름을 올렸다.
특히 충북 도내 지자체 가운데 유일하게 포함되면서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자원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2기 로컬 100 선정은 ‘지역문화공간’과 ‘지역문화콘텐츠’ 2개 분야를 대상으로 했다.
지난해 7월 전국 기초지자체와 국민 추천을 통해 후보지 1042곳 가운데 대국민 온라인 투표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100곳이 선정됐다.
로컬100에 뽑힌 청주문화제조창과 청주공예비엔날레는 앞으로 2년간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마케팅 지원을 받는다.
문화제조창은 방치됐던 담배공장을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키면서 축제, 체험, 전시 등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통해 시민 일상을 문화로 풍성하게 만들고 있다.
지난 1999년 처음 열린 이후 27년 간의 역사를 가진 청주공예비엔날레는 공예 분야 최대 수준의 글로벌 축제로 성장하며 세계 공예의 중심축으로 자리잡았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문화제조창과 청주공예비엔날레의 2회 연속 로컬 100 선정은 청주시 문화 자산의 경쟁력과 가치를 다시 한번 인정받은 결과”라고 자평했다.
/청주=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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