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 아들 윤후, 지아 챙기던 그 다정함 그대로…‘직진 테토남’ 변신
김감미 기자 2026. 2. 6. 12:24

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의 연애 스타일이 공개되었다.
김태호 PD의 유튜브 채널 ‘TEO’에는 6일 ‘내 새끼 윤후가 연애할 때’라는 제목의 ‘내 새끼의 연애’ 3차 티저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윤후는 “제가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똑같이 다정한 편인 것 같다”며 자신의 연애 스타일을 밝혔다. 이어 또래 여성들에게 자연스럽게 배려하는 모습도 공개됐다.
윤후는 상대에게 “데이트 같이 하시죠”라며 망설임 없이 다가가는가 하면, “원체 미인이셔서 뭘 해도 다 잘 어울린다”는 설레는 멘트로 분위기를 주도했다. 특유의 다정함에 더해, 주저하지 않고 표현하는 ‘직진 테토남’ 면모까지 드러냈다.

과거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서 송종국의 딸 송지아를 알뜰히 챙기던 모습으로 ‘꼬마 신사’ 이미지를 얻었던 윤후는, 2025년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 다시 만난 지아에게 병뚜껑을 따주고, 입에 묻은 것을 닦을 휴지를 건네며, 조개껍데기를 직접 까주는 등 변함없는 다정함을 보여준 바 있다.
한편, 윤후의 연애를 엿볼 수 있는 ‘내 새끼의 연애2’는 25일 수요일 저녁 8시에 첫 방송 된다.
김감미 기자 gammi@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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