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광고계 ‘손절’ 속…LG유플러스 모델 계약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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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가수 차은우와 LG유플러스 간의 광고 모델 계약이 종료됐다.
6일 업계에 따르면 LG유플러스와 대표 모델이었던 차은우 간의 광고 모델 계약이 종료됐다.
차은우는 지난 2024년부터 LG유플러스 AX전략 캠페인 모델로 발탁돼 활동했다.
최근 차은우가 국세청에서 약 200억 원대의 세금 추징을 통보받은 사실이 전해지면서, 광고 모델 계약 종료 배경에 대해서도 시선이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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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업계에 따르면 LG유플러스와 대표 모델이었던 차은우 간의 광고 모델 계약이 종료됐다. 차은우는 지난 2024년부터 LG유플러스 AX전략 캠페인 모델로 발탁돼 활동했다.
최근 차은우가 국세청에서 약 200억 원대의 세금 추징을 통보받은 사실이 전해지면서, 광고 모델 계약 종료 배경에 대해서도 시선이 쏠렸다.
다만 LG유플러스 측은 계약 종료 배경에 대해 기간 만료에 따른 절차라는 입장을 취하고 있다. LG유플러스 측은 “현재로서는 재계약을 논의하거나 추진할 계획이 없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광고계에서는 ‘차은우 지우기’가 가속화되는 모양새다. 앞서 차은우를 모델로 기용했던 신한은행과 스킨케어 브랜드 아비브는 유튜브와 SNS 등에서 차은우 광고 영상을 삭제했다.
패션 브랜드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도 차은우 광고를 비공개 조치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헬스케어 브랜드 바디프렌드 역시 2월 광고 계약 만료를 앞두고 차은우와 재계약을 하지 않는 방향으로 내부 방침을 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국방홍보원 유튜브 채널의 군 홍보 영상도 비공개 처리됐다.
한편, 현재 육군 군악대에서 군복무 중인 차은우는 지난달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입장문을 게재하고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납세의 의무를 대하는 제 자세가 충분히 엄격했는지, 스스로 돌아보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추후 진행되는 조세 관련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다. 또한 관계 기관에서 내려지는 최종 판단에 따라 그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그에 따른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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