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 동부지구 왕좌 탈환 노리는 볼티모어, '슈퍼 유틸리티'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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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티모어 오리올스가 트레이드로 '유틸리티 내야수'를 영입했다.
미국 매체 'ESPN'은 6일(이하 한국시간) 볼티모어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트레이드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내용은 볼티모어가 내야수 블레이즈 알렉산더를 받고 유망주 웰링턴 아라세나, 호세 메히아, 불펜 투수 케이드 스트로드를 받는 1:3 트레이드다.
볼티모어는 최근 FA 시장에서 피트 알론소를 영입하면서 1루를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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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트레이드로 '유틸리티 내야수'를 영입했다.
미국 매체 'ESPN'은 6일(이하 한국시간) 볼티모어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트레이드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내용은 볼티모어가 내야수 블레이즈 알렉산더를 받고 유망주 웰링턴 아라세나, 호세 메히아, 불펜 투수 케이드 스트로드를 받는 1:3 트레이드다.

알렉산더는 지난 2024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2시즌 동안 타율 0.237 10홈런 49타점 OPS 0.688을 기록했다. 메인 포지션은 3루수지만, 2루와 유격수도 맡을 수 있는 그는 볼티모어에서 전천후 백업으로 나설 예정이다.
볼티모어는 최근 FA 시장에서 피트 알론소를 영입하면서 1루를 채웠다. 2루에는 잭슨 할러데이, 3루에는 조던 웨스턴버그, 유격수로는 거너 헨더슨이라는 간판스타가 있는 만큼 알렉산더는 벤치에서 뎁스를 두텁게 만들 전망이다.

알렉산더의 반대급부로 넘어간 스트로드는 우완 불펜 자원으로 지난해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25경기에 출전해 1패 평균자책점 1.71을 기록했다.
메히아와 아라세나는 아직 메이저리그 수준에는 도달하지 못한 어린 유망주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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