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1회씩 열리는 동호인당구대회’ 큐스코투어 스타트…초대 챔피언에 임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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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스코투어 1차대회가 치열한 경쟁과 동호인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예선을 통과한 16명의 본선 진출자들이 토너먼트로 자웅을 겨룬 결과, 임진식(하남 큐스코파크)이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큐스코(대표 박정규)와 GDM코리아가 공동주최한 큐스코투어 1차대회가 최근 경기 구리시 큐스코파크구리본점에서 열렸다.
임진식은 결승에서 김문식(옵티머스 큐스코파크영등포점)을 상대로 애버리지 1.368을 기록하며 35:30(26이닝)으로 꺾고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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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식 결승서 김문식 35:30 제압,
공동3위 피봉진 조형복

예선을 통과한 16명의 본선 진출자들이 토너먼트로 자웅을 겨룬 결과, 임진식(하남 큐스코파크)이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16명의 본선 진출자가 모두 모인 가운데, 이날 대회는 대진표 추첨, 행운권 추첨을 시작으로 오후 5시부터 토너먼트로 진행됐다. 행운권 추첨에는 PBA에서 활약 중인 김준태 박정현이 참여해 분위기를 달궜으며, 노용철과 심창한이 각각 50만원, 최장식이 100만원을 받았다.

우승한 임진식은 “다이너스피어 공은 이번 대회에서 처음 접해 걱정이 있었는데, 구름이나 회전력이 좋아 놀랐다”며 “대회 개최를 위해 힘써주신 큐스코와 GDM코리아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큐스코투어는 앞으로 3년간 총 36회 진행될 예정이며, 매달 마지막 주 토~일요일에 열린다. [김기영 MK빌리어드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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