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동계올림픽] 韓 컬링 믹스더블 예선 출발 삐끗... '선영석' 스웨덴→이탈리아→스위스에 연패...본선 진출 '빨간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조영채 기자┃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듀오가 연패의 늪에 빠졌다.
김선영, 정영석은 6일 오전 3시 5분(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에 위치한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스위스 브리아어 슈발러-위아니크 슈발러와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로빈 3차전에서 5-8로 패배했다.
김선영, 정영석은 스웨덴·이탈리아·스위스에 잇따라 지면서 3연패를 기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TN뉴스] 조영채 기자┃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듀오가 연패의 늪에 빠졌다.
김선영, 정영석은 6일 오전 3시 5분(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에 위치한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스위스 브리아어 슈발러-위아니크 슈발러와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로빈 3차전에서 5-8로 패배했다.
김선영, 정영석은 스웨덴·이탈리아·스위스에 잇따라 지면서 3연패를 기록했다.
한국은 스웨덴의 '친남매 조' 이사벨라 브라노-라스무스 브라노에게 3-10으로 완패하며 라운드로빈(예선) 첫 판을 내줬다.
이어 이탈리아와의 경기에선 스테파니아 콘스탄티니-아모스 모사네르 조에 4-8로 졌다.
스위스의 부부 국가대표, 브리아어 슈발러-위아니크 슈발러 조와 맞붙은 3차전도 5-8로 끝났다.
라운드로빈 3연패에 빠진 한국은 본선(4강) 진출 경쟁에서 불리한 상황에 놓였다.
믹스더블은 남녀혼성 10개 팀이 출전하여 예선 9경기를 치른 후, 상위 4개 팀만 준결승에 진출하는 방식이다.
김선영, 정영석은 6일 10시 35분(한국시간) 영국과 예선 4차전이 예정돼 있다.
※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
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1599-5053
▷ 이메일 : news@stnsports.co.kr
▷ 카카오톡 : @stnnews
/ STN뉴스=조영채 기자 sports@stnsports.co.kr
▶STN 뉴스 공식 모바일 구독
▶STN 뉴스 공식 유튜브 구독
▶STN 뉴스 공식 네이버 구독
▶STN 뉴스 공식 카카오톡 구독
Copyright © 에스티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진, 상상초월 글래머였네…비키니가 작아 - STN NEWS
- 손나은, 끈 나시티 민망…가슴골이 그대로 - STN NEWS
- 송지효, 브라·팬티만…글래머 파격 노출 - STN NEWS
- 권나라, 브라 속 글래머 압도적…몸매 '1티어' - STN NEWS
- 나나, 가슴골이 그대로 아찔…옷 입은 거? - STN NEWS
- 맹승지, 노브라 밑가슴 완전 노출!…"파격적" - STN NEWS
- 손연재, 비키니 최초…글래머 '아찔' 다 가졌네! - STN NEWS
- 장윤주, 어마어마한 '톱 글래머' 인증 '깜짝!' - STN NEWS
- 김유정, 남심 저격 '역대급 글래머' 민망하네! - STN NEWS
- 박규영, 발레복이라고? 삼각팬티가 그대로 '아찔' - ST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