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뉴스] '두쫀쿠' 열풍, 벌써 식었나?…긴 줄 사라지고 할인 판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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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끈 두바이 쫀득 쿠키, 이른바 '두쫀쿠'의 인기가 눈에 띄게 사그라들었다는 누리꾼들 게시글들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 SNS엔 '두쫀쿠'에 더이상 줄을 서지 않는다며 매장에 재고가 쌓여 있는 모습을 담은 글들이 잇따라 올라오고 있습니다.
누리꾼들은 '두쫀쿠' 열풍이 벌써 끝물이냐면서도, 맛있고 품질 좋은 '두쫀쿠'를 만드는 업장에선 여전히 문전성시를 이룬다고 글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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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끈 두바이 쫀득 쿠키, 이른바 '두쫀쿠'의 인기가 눈에 띄게 사그라들었다는 누리꾼들 게시글들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 SNS엔 '두쫀쿠'에 더이상 줄을 서지 않는다며 매장에 재고가 쌓여 있는 모습을 담은 글들이 잇따라 올라오고 있습니다.
일부 매장에선 표시된 가격에서 할인 판매하는 장면도 포착됐습니다. 불과 한달 전만해도 '두쫀쿠' 열풍에 긴 줄이 늘어섰고 국밥집, 이불집 등 디저트 가게가 아닌 곳에서도 '두쫀쿠' 끼워 팔기에 나섰던 것과 비교하면 사뭇 달라진 풍경입니다.
누리꾼들은 '두쫀쿠' 열풍이 벌써 끝물이냐면서도, 맛있고 품질 좋은 '두쫀쿠'를 만드는 업장에선 여전히 문전성시를 이룬다고 글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실제로 일부 업장에선 품질이 낮은 '두쫀쿠'를 판매하고 있다는 논란도 제기됐습니다. 한 누리꾼은 '두쫀쿠' 사기를 당했다며, 하나에 7천 원짜리 '두쫀쿠'를 샀다가 정체를 알 수 없는 내용물과 맛에 식겁했다고 올리기도 했습니다.
식품의약안전처는 '두쫀쿠' 관련 불법 행위를 집중 단속하면서 19건에 달하는 식품위생법 위반 신고를 접수했습니다. 식약처는 무허가 판매 7건과 위생 불량 7건 등 여러 건이 적발됐다며 고발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취재 : 신정은, 영상편집 : 채지원, 디자인 : 양혜민, 제작 : 디지털뉴스부)
신정은 기자 silve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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