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FC 여자부 전재경 vs 이소율 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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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FC 여성 밴텀급 랭킹 3위 전재경(25·군산엑스짐)과 플라이급 랭킹 4위 이소율(16·남양주정진와일드)이 오는 3월 14일 전북 익산시 익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MAXFC 31 IN 익산'(이하 맥스FC 31) 무대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MAXFC 이용복 대표는 "전재경은 체급을 올리는 어려움 속에서도 연승으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한 선수이고, 이소율은 나이에 비해 과감한 경기 운영이 돋보이는 선수"라며 "이번 경기는 맥스FC 여성부의 미래를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무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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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맥스FC 여성 밴텀급 랭킹 3위 전재경(25·군산엑스짐)과 플라이급 랭킹 4위 이소율(16·남양주정진와일드)이 오는 3월 14일 전북 익산시 익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MAXFC 31 IN 익산’(이하 맥스FC 31) 무대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전재경은 맥스FC 아마추어리그 02, 퍼스트리그 35, 맥스리그 30까지 출전한 모든 대회에서 승리를 거두며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본체급 플라이급에서 월장해 단기간에 밴텀급 랭킹 3위까지 수직 상승하며 여성부에서 가장 주목받는 신예로 떠올랐다.
이소율은 이제 막 고등학교 1학년에 진학한 선수로, 성장 가능성이 큰 유망주라는 평가다. 지난 퍼스트리그 39 대회에서는 아쉽게 판정패를 기록했지만, 경기 내내 보여준 빠른 스피드와 적극적인 공격 성향으로 많은 관계자들의 주목 받았다.
MAXFC 이용복 대표는 “전재경은 체급을 올리는 어려움 속에서도 연승으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한 선수이고, 이소율은 나이에 비해 과감한 경기 운영이 돋보이는 선수”라며 “이번 경기는 맥스FC 여성부의 미래를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무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맥스FC 31은 70㎏급 챔프 김준화 대 권기섭, 85㎏급 챔프 정성직 대 장동민의 타이틀전이 이미 확정돼 있다. 75㎏급 정연우 대 김한별의 랭킹전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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