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냐 고양이냐…데이식스 영케이 ‘동물농장’ 깜짝 출연

[뉴스엔 황혜진 기자]
밴드 데이식스(DAY6) 멤버 영케이(Young K)가 동물 목소리를 맡았다.
영케이는 2월 8일 방송되는 SBS 'TV 동물농장'에 출연한다.
올겨울 찾아온 매서운 한파 속에서, 사람들처럼 동물들도 각자의 방식으로 추위에 대비하고 있다. 특히 따뜻한 지역에서 온 동물들에게 한국의 겨울은 그야말로 혹독한 계절인데. 남미처럼 온화한 기후 출신의 동물부터 비교적 추위에 강한 종까지, 다양한 생명들이 함께 지내는 동물원은 어느 때보다 분주하게 겨울 준비에 나서고 있다.
동물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주키퍼들의 세심한 노력부터, 맛있는 음식을 먹고 눈밭을 뒹굴며 온몸으로 계절을 즐기는 녀석들까지, 2026년 겨울을 맞아 'TV동물농장'은 추운 계절을 지혜롭게 보내는 동물들의 특별한 겨울나기 비법을 소개한다.
겨울 동물원에서 빼놓을 수 없는 존재는 단연 슈퍼스타 자이언트 판다 가족이다. 아이바오와 러바오가 눈 동산을 오르고 미끄럼틀을 타며 겨울을 만끽하는 모습을 보면 추위도 금세 잊힌다. 한편 추위에 유독 약한 카피바라를 위해서는 특별한 온천이 마련되고, 한국 호랑이들에게는 잠자던 야생성을 깨워줄 이색 선물이 준비됐다. 과연 녀석들이 특별한 선물들을 잘 즐겨줄지 관심을 모은다.
또 하나의 관전 요소는 주키퍼가 직접 준비한 특별식, '건쫀쿠' 다. 화제의 디저트 ‘두바이 쫀득 쿠키’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했다는 ‘건초 쫀득 쿠키’로 세상에 단 하나뿐인 이 특별한 선물을 받게 될 주인공은 올해 무려 59세가 된 예상 밖의 동물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특별한 목소리의 주인공도 함께한다. 영케이가 겨울 동물의 목소리를 맡아 색다른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남도형 성우와 'TV동물농장' 제작진의 오디션(?)을 거쳐 각 동물의 성격과 매력을 분석하고 가장 어울리는 동물로 변신하게 됐다는 후문.
팬들 사이에서 여우 또는 고양이로 통하는 영케이는 과연 어떤 동물로 변신해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30기 미모의 영자, 33살인데 “서울 아파트 마련” 너무 완벽해 (나는 솔로)[어제TV]
- 박호산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며 안절부절못해 전처 재혼 알아” (남겨서 뭐하게)[어제TV]
- 티아라 지연과 이혼한 황재균, 결국 눈물 “양의지 류현진 김현수 다 말렸다”(전참시)
- ‘불륜설 부인’ MC몽, 성매매 의혹 터졌다…호스티스 여성 3인 CCTV 포착
- 홍지민, 높은 시급 알바 중 성추행 당했다…“아저씨들이 내 몸을 만져”
- 정은표, IQ 167 서울대생 아들·IQ 156 영재 딸 폭풍 성장에 뭉클 “내 새끼들”
- 특훈에 살 쪽 빠진 이수현, 예술가 포스 이찬혁과 YG 떠난 후 첫 프로필
- [단독]신은수♥유선호 열애 공식 인정, 배우 커플 또 나왔다[종합]
- 김혜수, 조진웅 은퇴 ‘시그널2’ 위기 속 근황‥타격 없는 환한 미소
- ‘김다예♥’ 박수홍 눈에 넣어도 안 아플 딸, 거장과 손 잡고 특별한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