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KB손해보험 새로운 아시아쿼터로 인도 출신 아밋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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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프로배구 KB손해보험이 아시아쿼터 선수 모하메드 야쿱의 대체자로 인도 국가대표 아밋 굴리아를 선택했다.
뉴스1에 따르면 의정부 KB는 6일 "새로운 아시아쿼터 선수로 아웃사이드 히터 아밋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KB는 지난 1월 초 아시아쿼터 선수인 야쿱이 개인사로 고국인 바레인으로 돌아갔다.
KB는 "키 195㎝의 아밋은 국제대회에서 증명된 선수로, V리그에서도 충분히 통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해 영입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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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남자 프로배구 KB손해보험이 아시아쿼터 선수 모하메드 야쿱의 대체자로 인도 국가대표 아밋 굴리아를 선택했다.
뉴스1에 따르면 의정부 KB는 6일 "새로운 아시아쿼터 선수로 아웃사이드 히터 아밋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KB는 지난 1월 초 아시아쿼터 선수인 야쿱이 개인사로 고국인 바레인으로 돌아갔다. KB측은 야쿱의 문제가 해결되길 하염없이 기다렸으나, 야쿱은 결국 한국으로 돌아오지 않았다. 이에 양측은 계약해지를 택했고, 야쿱은 최근 쿠웨이트 팀 카다시아와 계약했다.
야쿱을 대신해 합류한 아밋은 지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인도 국가대표로 활약했고, 2024~2025시즌 이란 1부리그에서 주전으로 뛰었다.
그는 2025~2026시즌 인도 리그 뭄바이에서 주전 공격수로 코트를 누볐다.
KB는 "키 195㎝의 아밋은 국제대회에서 증명된 선수로, V리그에서도 충분히 통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해 영입했다"고 밝혔다.
아밋은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KB에 합류해 2월 중순 이후 코트에 나설 예정이다.
사진=KB손해보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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