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를 잘 쓰는 사람을 넘어, AI와 함께 생각하는 사람으로”...생성형 AI 프롬프트 디자인 실전서 전면 개정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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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3년 전만 해도 생성형 AI는 '신기한 기술'로 여겨졌다.
그러나 지금 AI는 보고서를 작성하고 이미지를 생성하며, 업무를 자동화하는 수준을 넘어 사람과 함께 문제를 생각하고 해결하는 동료가 됐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생성형 AI를 어떻게 질문하고, 어떻게 협력할 것인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는 책 '생성형 AI 프롬프트 디자인'이 전면 개정 출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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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3년 전만 해도 생성형 AI는 '신기한 기술'로 여겨졌다. 그러나 지금 AI는 보고서를 작성하고 이미지를 생성하며, 업무를 자동화하는 수준을 넘어 사람과 함께 문제를 생각하고 해결하는 동료가 됐다. 이제 AI를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는 단순한 능력 차이가 아니라, 기회 차이로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생성형 AI를 어떻게 질문하고, 어떻게 협력할 것인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는 책 '생성형 AI 프롬프트 디자인'이 전면 개정 출간됐다. 이 책은 AI 사용법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AI와 함께 사고하고 성장하는 방법을 안내하는 실전형 교재다.
대표 저자인 노규성 한국생성형AI연구원장은 “AI 시대의 진짜 실력이란 지식의 양이 아니라, 문제를 정의하고 해답을 함께 찾아가는 능력”이라고 강조한다. 좋은 프롬프트는 기술이 아니라 사고 결과이며, AI 활용의 성과는 결국 질문의 깊이에 달려 있다는 것이다.
이번 개정판에는 △실전 사례 중심 학습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프롬프트 전략 △업무와 학습에 바로 적용 가능한 자동화 실습 △창의적인 프로젝트 예제가 체계적으로 담겼다. 학생, 직장인, 예비 창업가 등 AI를 실생활과 업무에 활용하고자 하는 독자라면 누구나 단계적으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 책은 AI 프롬프트 디자이너(AIPD) 자격제도의 공식 교재로 활용된다. AIPD 자격은 단순한 시험이 아니라, AI 시대에 필요한 문제 해결형 사고 역량을 검증하는 과정이다. 이미 1500명 이상의 자격 취득자가 배출되며, 교육과 현장에서 실질적인 경쟁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
AI는 더 이상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기회의 문제다. 이 책은 AI가 낯선 독자에게는 든든한 안내서가 되고, 이미 AI를 사용하고 있는 독자에게는 사고의 깊이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다. 작은 질문 하나가 큰 변화를 만드는 시대, 지금 그 출발점이 열리고 있다.
[도서 정보]
△도서명: 생성형 AI 프롬프트 디자인[최신개정판]
△저자: 한국생성형AI연구원 교수 및 연구진 12인
△분야: AI·미래교육·프롬프트 교육
△발행일: 2026년 2월 5일
△쪽수: 423쪽
△출판사: 광문각
△가격: 30,000원
김현민 기자 min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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