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하얗게 질린 지예은 “너무 흉하다” 불만 폭발(런닝맨)

박아름 2026. 2. 6.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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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은이 첫 공식 포스터 촬영에 새하얗게 질려버렸다.

2월 8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살아남은 연령고지 콘셉트와 대망의 완전체 포스터가 공개된다.

과연 최종 승자는 누구일지, 포스터 속 콘셉트가 어떤 결말로 이어질지 궁금증을 더한다.

치열한 서바이벌 끝에 살아남은 콘셉트대로 변하기 시작한 멤버들 중 특히 지예은은 첫 공식 포스터 촬영인 만큼 모두의 기대를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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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뉴스엔 박아름 기자]

지예은이 첫 공식 포스터 촬영에 새하얗게 질려버렸다.

2월 8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살아남은 연령고지 콘셉트와 대망의 완전체 포스터가 공개된다.

지난주 방영된 ‘연령고지 생존 서바이벌’ 레이스에서는 연령고지 콘셉트를 걸고 서바이벌을 진행, 유재석과 하하 최후의 2인이 가려졌다. 1분 1초를 다투는 치열한 공방 속, 지석진은 막판에 유재석을 배신했다.

이같이 우승자가 누구냐에 따라 이미 탈락한 멤버들의 희비도 엇갈리는 예정이다. 과연 최종 승자는 누구일지, 포스터 속 콘셉트가 어떤 결말로 이어질지 궁금증을 더한다.

치열한 서바이벌 끝에 살아남은 콘셉트대로 변하기 시작한 멤버들 중 특히 지예은은 첫 공식 포스터 촬영인 만큼 모두의 기대를 샀다. 그러나 촬영 시간이 다가올수록 어딘가 새하얗게 질린 듯한 지예은의 몰골을 본 멤버들은 웃음을 터뜨렸다는 후문.

다른 멤버들 역시 “사람을 이렇게 만들어 놓다니”, “(스스로가) 너무 흉하다”며 불만이 끊이질 않는 와중, 이들을 바라보던 우승자는 “내가 당신들 스타 만들어 주는 거야!”라며 뿌듯함을 감추지 않는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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