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리버풀 출신 체임벌린, 양현준 동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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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임벌린이 셀틱행을 앞두고 있다.
영국 'BBC'는 2월 5일(이하 한국시간) "아스널, 리버풀 출신 미드필더 알렉스 옥슬레이드-체임벌린이 스코틀랜드 챔피언 셀틱 입단에 근접했다"고 보도했다.
체임벌린은 만 32세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로, 지난 2025년 8월 베식타스를 떠난 후 무직 신분이었다.
사우샘프턴 유소년팀 출신인 체임벌린은 사우샘프턴에서 데뷔 시즌을 보낸후 2011년 아스널에 입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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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체임벌린이 셀틱행을 앞두고 있다.
영국 'BBC'는 2월 5일(이하 한국시간) "아스널, 리버풀 출신 미드필더 알렉스 옥슬레이드-체임벌린이 스코틀랜드 챔피언 셀틱 입단에 근접했다"고 보도했다.
체임벌린은 만 32세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로, 지난 2025년 8월 베식타스를 떠난 후 무직 신분이었다. 그는 친정팀 아스널에서 개인 훈련을 소화하며 새 둥지를 찾고 있었다.
전성기에는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서도 활약했던 선수다. 사우샘프턴 유소년팀 출신인 체임벌린은 사우샘프턴에서 데뷔 시즌을 보낸후 2011년 아스널에 입단했다. 곧바로 1군에 안착한 체임벌린은 스쿼드 플레이어로서 활약했고 아스널에서 통산 198경기 20골을 기록했다.
체임벌린은 2017년 리버풀로 이적했고 스쿼드 플레이어로서 경기를 소화해 왔다. 2020년대 들어서는 부상이 늘어나 기량이 하락세로 접어들었고 지난 2023년 베식타스로 이적하며 잉글랜드 생활을 마쳤다.
스코틀랜드 리그의 '절대 강자'인 셀틱은 이번 시즌 이례적인 부진에 빠져있다. 리그 15승 3무 6패 승점 48점을 획득해 리그 3위다. 성적 부진으로 이미 두 차례나 감독 교체가 있었다. 마틴 오닐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후로는 리그에서 무패 행진을 달리고 있으나 1위 하츠와의 승점 차가 좁혀지지 않고 있다.(자료사진=알렉스 옥슬레이드 체임벌린)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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