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경제지 기자들 선행매매 수사에 "주가조작 패가망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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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6일 불법 주식 투자 관련 의혹 수사에 대해 "주가조작 패가망신"이라는 의견을 밝혔다.
주식시장 활성화를 위해 주가조작 범죄는 엄벌하겠다는 의지를 재차 다진 것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엑스(X·옛 트위터)에 '주가조작 대응단 한국경제 압수수색...기자 선행매매 정조준'이란 제목의 기사를 공유한 뒤 이 같은 한줄평을 올렸다.
이 대통령은 취임 후 주식시장 활성화를 위해 주가조작 범죄에 대해 엄벌하겠다는 의지를 여러 번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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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6일 불법 주식 투자 관련 의혹 수사에 대해 "주가조작 패가망신"이라는 의견을 밝혔다. 주식시장 활성화를 위해 주가조작 범죄는 엄벌하겠다는 의지를 재차 다진 것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엑스(X·옛 트위터)에 '주가조작 대응단 한국경제 압수수색...기자 선행매매 정조준'이란 제목의 기사를 공유한 뒤 이 같은 한줄평을 올렸다.

기사는 이재명 정부 들어 지난해 7월 출범한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이 전날 일부 기자들의 선행매매 정황을 포착하고 서울 중구 한국경제신문 본사를 압수수색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합동대응단은 이 언론사 소속 기자 5명이 특정 종목 주식을 미리 산 뒤 호재성 기사를 써서 주가를 띄우고 되팔아 수십억 원에 달하는 차익을 챙겼다고 보고 있다.
이 대통령은 취임 후 주식시장 활성화를 위해 주가조작 범죄에 대해 엄벌하겠다는 의지를 여러 번 밝혔다.
이성택 기자 highnoon@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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