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귀화' KCM 아내, 셋째 출산 2달 만에 용기냈다…"예쁘게 봐 달라"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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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KCM의 아내가 육아 예능 출연 후 용기를 낸 소식을 전했다.
KCM의 아내 예원 씨는 5일 자신의 계정에 "수연, 서연, 하은이 엄마이자 든든한 남편 강창모의 아내, 예원이다"는 말로 시작하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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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강지호 기자] 가수 KCM의 아내가 육아 예능 출연 후 용기를 낸 소식을 전했다. KCM의 아내 예원 씨는 5일 자신의 계정에 "수연, 서연, 하은이 엄마이자 든든한 남편 강창모의 아내, 예원이다"는 말로 시작하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예원 씨는 "SNS가 조금 어색하고 부담스러워 그동안 쉽게 시작하지 못했다. 하지만 요즘 보내주시는 많은 관심과 따뜻한 시선에 감사한 마음이 커졌고, 남편의 계속된 응원 덕분에 아이들과의 소중한 순간들을 추억으로 남겨보고 싶어 용기 내어 시작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아직은 서툴고 부족하지만, 우리 가족의 일상을 따뜻한 마음으로 예쁘게 봐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신 중인 예원 씨의 모습이 담겼다. 순백의 원피스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예원 씨는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일본 모델 출신인 예원 씨는 한국으로 귀화했으며 최근 KCM과 함께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에 출연하며 뉴진스 민지를 닮은 외모로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예원 씨는 9살 연상의 KCM과 지난 2012년 첫째 딸을 품었지만 당시 상황이 여의치 않아 결혼식을 올리지 못했다. 이후 두 사람은 2021년 결혼하고 이듬해 둘째 딸을 낳았다. 지난해 12월에는 셋째 아들을 품에 안으며 돈독한 사이를 자랑했다.
최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뉴진스 민지를 닮은 미모의 아내를 최초로 공개한 KCM은 "가족을 공개한다는 건 제게 정말 큰 용기가 필요했고 쉽지 않은 선택이었다"면서 "우리 가족, 부족한 모습도 있고 실수도 있을 수 있겠지만 혹여 불편함이 느껴지시더라도 조금만 너그럽게, 예쁘게 봐주신다면 그것만으로도 너무나 감사할 것 같다.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달라"고 소감을 나타낸 바 있다.



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KCM,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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