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키 183cm..'5인조 男밴드' 보이드, 로고모션 최초 공개

이승훈 기자 2026. 2. 6.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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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조 남성 밴드 보이드(V01D)가 로고 모션을 공개하며 데뷔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IX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엠넷 서바이벌 프로그램 '플래닛C: 홈레이스'에서 결성 공개한 신인 보이그룹 모디세이 멤버 린린의 본 소속사로 다양한 장르를 선보이는 아티스트를 보유하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남성 밴드 보이드를 새로이 선보이며 글로벌 음악 사업의 역량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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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이승훈 기자]
/사진=IX엔터테인먼트

5인조 남성 밴드 보이드(V01D)가 로고 모션을 공개하며 데뷔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IX(아이엑스)엔터테인먼트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밴드 보이드는 Mnet '스틸하트클럽' 출신 조주연(보컬)과 케빈박(키보드+보컬)을 비롯해 송유찬(드럼), 정지섭(기타+보컬), 신노스케(베이스)로 구성됐다.

멤버 전원 키 180cm 이상의 피지컬을 바탕으로 각자의 영역에서 출중한 실력을 과시하며 결성단계부터 음악 관계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IX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엠넷 서바이벌 프로그램 '플래닛C: 홈레이스'에서 결성 공개한 신인 보이그룹 모디세이 멤버 린린의 본 소속사로 다양한 장르를 선보이는 아티스트를 보유하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남성 밴드 보이드를 새로이 선보이며 글로벌 음악 사업의 역량을 강화했다.

6일 새벽에 공개된 로고 모션 영상은 '아직 이름이 부여되지 않은 감정의 상태를 뛰어넘은 설렘'과 '빛으로, 불로, 그리고 열정과 감성으로 나아가는 소리의 움직임'을 표현하고 있다.

공허(Void)라는 이름 위에 사운드로 존재를 새기는 남성 밴드로서 정체성과 전 멤버 180cm 이상, 평균 183cm의 장신 실루엣이 만들어내는 압도적인 비주얼, 밴드 본질에 충실한 연주력으로 무대 위에서 단번에 시선을 장악하는 몰입도를 지녔다.

보이드(V01D) 팀명에 표기된 '01'은 '최고, No.1'을 뜻하며 단순한 밴드를 넘어, 음악·비주얼·퍼포먼스가 하나의 완성된 서사로 작동하는 팀을 지향한다. 또한 비어있는 공간에 감정과 에너지를 채워 넣듯, 각자의 개성이 모여 하나의 밀도 높은 사운드를 만들어 내는 각오를 담았다.

IX엔터테인먼트 측은 "보이드는 트렌드를 따르기 보다, 스스로의 색으로 장르와 시장을 확장해 나가는 밴드가 될 계획"이라며 "언어의 장벽을 넘어서는 감정 전달력과 무대 장악력을 바탕으로 전세계에서 사랑받는 밴드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보이드는 3월 중 데뷔 활동을 본격화한다.

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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