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네이버 "배송, 제약아닌 선택되도록 적극 투자…3년 내 최소 3배 향상"
김동필 기자 2026. 2. 6.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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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이버]
네이버는 오늘(6일) 열린 2025년 4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향후 몇 년간 배송 경쟁력 강화를 네이버 커머스 전략의 최우선 과제로 명확히 설정하고 이를 위해 적극적인 투자와 실천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최수연 대표는 "단순한 기능 보완이나 점진적인 개선이 아니라 파트너십 인프라, 운영 전반에서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배송 경쟁력을 근본적으로 끌어올려 시장의 인식을 바꿀 수 있는 수준의 배송 경험을 구현할 계획"이라면서 "N 배송 커버리지를 올해 25%, 내년 35% 이상까지 확대하겠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3년 내 현재 수준에서 최소 3배 향상된 50% 이상을 목표로 해서 중장기적으로는 배송이 네이버 쇼핑의 제약의 요소가 아닌 선택의 이유가 되는 수준까지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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