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12’ TNX 은휘, 첫 믹스테이프 ‘THAT’S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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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방송된 Mnet 힙합 서바이벌 '쇼미더머니12'에서 은휘는 아쉽게 탈락하며 여정을 마무리했다.
하지만 은휘는 해당 방송서 아이돌 그룹 멤버라는 선입견을 뛰어넘었다는 호평을 듣고 2차 예선까지 통과하며 심사위원과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CALL ME BACK'은 은휘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한 곡으로, 직접 곡을 만드는 프로듀싱 아이돌로서 한층 성장한 면모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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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믹스테이프에는 ‘THAT’S ME’, ‘Not A Lover(낫 어 러버)’, ‘ATM’ 총 세 트랙이 수록됐다. 은휘는 수록된 전곡을 자작곡으로 채우며 자신의 시선과 태도를 선명하게 담아냈다. 강한 자기 확신을 직설적인 가사와 공격적인 래핑으로 풀어내는가 하면, 트랙마다 각기 다른 분위기를 담아내며 스펙트럼을 확장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THAT’S ME’ 믹스테이프 비디오는 은휘의 힙한 비주얼과 압도적인 영상미로 눈을 뗄 수 없는 몰입감을 선사했다. 흑백과 글리치 등 다양한 영상 효과와 오브제를 활용해 곡이 가진 거친 무드를 극대화했다.
지난 5일 방송된 Mnet 힙합 서바이벌 ‘쇼미더머니12’에서 은휘는 아쉽게 탈락하며 여정을 마무리했다. 하지만 은휘는 해당 방송서 아이돌 그룹 멤버라는 선입견을 뛰어넘었다는 호평을 듣고 2차 예선까지 통과하며 심사위원과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은휘가 속한 TNX는 지난달 두 번째 디지털 싱글 ‘CALL ME BACK(콜 미 백)’을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CALL ME BACK’은 은휘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한 곡으로, 직접 곡을 만드는 프로듀싱 아이돌로서 한층 성장한 면모를 입증했다.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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