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지난해 치킨 판매량 역대 최대…신제품 4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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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097950)은 치킨 카테고리 성장세에 힘입어 신제품 4종(고메 소바바치킨 레드핫 순살·CJ 사천 스타일 마라치킨·CJ 닭강정·CJ 크리스피 치킨텐더)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 CJ제일제당의 치킨 판매량은 1200만 봉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치를 달성했다.
히트작 '고메 소바바치킨'의 네번째 맛인 레드핫 순살은 중독성 있는 매콤함이 특징이다.
CJ 닭강정과 CJ 크리스피 치킨텐더는 간편조리해 안주나 간식 등 일상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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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097950)은 치킨 카테고리 성장세에 힘입어 신제품 4종(고메 소바바치킨 레드핫 순살·CJ 사천 스타일 마라치킨·CJ 닭강정·CJ 크리스피 치킨텐더)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 CJ제일제당의 치킨 판매량은 1200만 봉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치를 달성했다. 치킨 전문점 수준의 맛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집에서 손쉽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큰 인기를 끌었다.
히트작 ‘고메 소바바치킨’의 네번째 맛인 레드핫 순살은 중독성 있는 매콤함이 특징이다. 홍고추에 딸기잼의 묵직한 달콤함을 더한 특제 소스로 질리지 않는 매운맛을 구현했다. CJ 사천 스타일 마라치킨은 다리와 날개, 몸통 등 다양한 부위를 통으로 썰어 넣고 정통 마라소스로 매콤하고 알싸한 풍미를 살렸다. 지난해 9월에 출시한 ‘CJ 자메이카 스타일 치킨’에 이은 두번째 뼈 있는 치킨이다.
CJ 닭강정과 CJ 크리스피 치킨텐더는 간편조리해 안주나 간식 등 일상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닭강정은 부드러운 국산 통닭가슴살에 매콤달콤하고 꾸덕한 양념소스를 입혔으며 세번 튀겨낸 튀김옷으로 바삭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크리스피 치킨텐더는 국산 닭 안심살의 촉촉한 육즙은 유지하면서 바삭하게 튀겨내 ‘겉바속촉’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기존 냉동 파우치 형태로만 판매하던 ‘고메 소바바치킨’을 편의점 즉석조리 치킨으로도 즐길 수 있게 됐다. 즉석조리로 선보인 제품은 ‘양념 순살’, ‘마쏘킥 순살’ 등 2종으로 GS25에서 판매한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다양한 맛과 종류의 냉동치킨으로 소비자 선택권을 넓혀갈 것”이라고 말했다.
노현영 기자 nonstop@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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