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 규정 위반' 레스터 시티, 승점 6 삭감… 단숨에 2부 강등권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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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 규정 위반으로 인해 승점 6점 삭감을 받은 레스터 시티가 이러다 3부리그까지 추락할 위기에 놓였다.
잉글랜드풋볼리그(EFL)는 6일(한국시간) "레스터 구단이 2023-2024시즌까지 3년 동안 리그 수익성 및 지속가능성 규정(PSR)을 위반해 챔피언십(2부리그) 승점 6 삭감 징계를 부과했다"고 밝혔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독립 조사위원회가 레스터 구단이 EFL의 PSR을 위반한 것으로 판단해 승점 6 삭감 징계를 권고한 데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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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재정 규정 위반으로 인해 승점 6점 삭감을 받은 레스터 시티가 이러다 3부리그까지 추락할 위기에 놓였다.

잉글랜드풋볼리그(EFL)는 6일(한국시간) "레스터 구단이 2023-2024시즌까지 3년 동안 리그 수익성 및 지속가능성 규정(PSR)을 위반해 챔피언십(2부리그) 승점 6 삭감 징계를 부과했다"고 밝혔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독립 조사위원회가 레스터 구단이 EFL의 PSR을 위반한 것으로 판단해 승점 6 삭감 징계를 권고한 데 따른 것이다.
이번 제재는 즉시 적용돼 원래 승점 38점이던 레스터 시티는 승점 32점이 됐다. 24개팀 중 17위에서 갑자기 20위가 됐다.
챔피언십의 강등권은 22위부터다. 단숨에 강등권이 눈앞까지 오게 된 것이다.
2015-2016시즌 전설적인 EPL 우승을 해낸지 10년만에 재정 규정을 지키지 못할 정도로 추락한 레스터 시티는 이러다 3부리그까지 떨어질 수 있다는 위기감에 휩싸이고 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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