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떠나 LIV 선택한 안병훈, 데뷔전부터 상위권 질주…3타 차 추격
진병두 2026. 2. 6.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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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출신 안병훈이 코리안 골프클럽 캡틴 자격으로 LIV 골프에 데뷔해 2라운드까지 공동 10위(7언더파 137타)에 올랐다.
1라운드 공동 4위에서 순위가 다소 밀렸지만 공동 선두와는 3타 차로 우승 경쟁권을 유지하고 있다.
KPGA 출신 이태훈은 공동 21위, 코리안 골프클럽 동료 송영한은 공동 37위, 김민규는 공동 54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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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PGA 투어 출신 안병훈이 코리안 골프클럽 캡틴 자격으로 LIV 골프에 데뷔해 2라운드까지 공동 10위(7언더파 137타)에 올랐다.
사우디 리야드 골프클럽에서 열린 총상금 3천만 달러 개막전 이틀째 버디 3개·보기 1개로 2언더파를 작성했다. 1라운드 공동 4위에서 순위가 다소 밀렸지만 공동 선두와는 3타 차로 우승 경쟁권을 유지하고 있다.
공동 선두는 10언더파 데트리(벨기에)·율라인·구치(미국)가 나란히 달리고, 욘 람(스페인) 등 4명이 1타 차 공동 4위에 포진했다.
KPGA 출신 이태훈은 공동 21위, 코리안 골프클럽 동료 송영한은 공동 37위, 김민규는 공동 54위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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