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승열, 아스타라 챔피언십 첫날 8위…이경훈 91위 [PGA]

백승철 기자 2026. 2. 6.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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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톱10 성적을 기대하는 노승열(35)이 콜롬비아 보고타 첫째 날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노승열은 6일(한국시간) 펀다도레스 코스(파71·7,237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콘페리투어 아스타라 골프 챔피언십(총상금 100만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6타를 쳤다.

초반 두 홀에서 더블보기-보기로 힘들게 출발한 이경훈은 4번, 7번, 9번 홀에서 버디를 솎아내며 전반에 이븐파로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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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미국프로골프(PGA) 콘페리투어 아스타라 골프 챔피언십에 출전한 노승열 프로. 사진제공=ⓒAFPBBNews = News1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백승철 기자] 올해 첫 톱10 성적을 기대하는 노승열(35)이 콜롬비아 보고타 첫째 날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노승열은 6일(한국시간) 펀다도레스 코스(파71·7,237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콘페리투어 아스타라 골프 챔피언십(총상금 100만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6타를 쳤다.



 



일몰로 인해 출전 선수 144명 중 7명이 18홀을 끝내지 못한 가운데 노승열은 공동 8위에 자리했다. 



 



버디만 10개를 쓸어 담은 크리스토발 델 솔라르(칠레)가 10언더파 61타 단독 1위에 오르며, 7언더파 64타 2위 로비 셸턴(미국)을 3타 차로 앞섰다.



 



이경훈(35)은 1오버파 72타를 작성한 공동 91위다. 



초반 두 홀에서 더블보기-보기로 힘들게 출발한 이경훈은 4번, 7번, 9번 홀에서 버디를 솎아내며 전반에 이븐파로 막았다. 하지만 후반 들어 15번홀(파3) 보기로 타수를 잃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birdie@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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