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승열, 아스타라 챔피언십 첫날 8위…이경훈 91위 [PGA]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올해 첫 톱10 성적을 기대하는 노승열(35)이 콜롬비아 보고타 첫째 날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노승열은 6일(한국시간) 펀다도레스 코스(파71·7,237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콘페리투어 아스타라 골프 챔피언십(총상금 100만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6타를 쳤다.
초반 두 홀에서 더블보기-보기로 힘들게 출발한 이경훈은 4번, 7번, 9번 홀에서 버디를 솎아내며 전반에 이븐파로 막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골프한국 백승철 기자] 올해 첫 톱10 성적을 기대하는 노승열(35)이 콜롬비아 보고타 첫째 날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노승열은 6일(한국시간) 펀다도레스 코스(파71·7,237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콘페리투어 아스타라 골프 챔피언십(총상금 100만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6타를 쳤다.
일몰로 인해 출전 선수 144명 중 7명이 18홀을 끝내지 못한 가운데 노승열은 공동 8위에 자리했다.
버디만 10개를 쓸어 담은 크리스토발 델 솔라르(칠레)가 10언더파 61타 단독 1위에 오르며, 7언더파 64타 2위 로비 셸턴(미국)을 3타 차로 앞섰다.
이경훈(35)은 1오버파 72타를 작성한 공동 91위다.
초반 두 홀에서 더블보기-보기로 힘들게 출발한 이경훈은 4번, 7번, 9번 홀에서 버디를 솎아내며 전반에 이븐파로 막았다. 하지만 후반 들어 15번홀(파3) 보기로 타수를 잃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birdie@golfhankook.com
Copyright © 골프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승택, 피닉스오픈 첫날 이븐파…PGA 첫 컷통과 기대 - 골프한국
- '세계1위 압도한' 고터럽, 피닉스오픈 1위 선점…동반한 셰플러·스피스는? [PGA] - 골프한국
- 옥태훈, 카타르 첫날 47위…이정환은 85위, 패트릭 리드 또 선두 [DP월드투어] - 골프한국
- 안병훈, LIV골프 개막전 둘째날 10위…송영한 37위, 김민규 54위 [리야드] - 골프한국
- 왕정훈·조우영, 아시안투어 개막전 첫날 2위…롤러코스터 탄 김홍택 22위 - 골프한국
- '역대급' KLPGA 투어, 올해 총상금 305억원…33개 대회 일정 발표
- 박인비, 긴 공백에도 세계랭킹 4위로 상승…박민지는 17위로 도약
- '세계랭킹 1위 향한' 고진영, 새해 첫 주 넬리코다와 0.07점차
- 임성재·김시우·이경훈, PGA 새해 첫 대회 '왕중왕전' 출격
- 람·모리카와·디섐보·켑카·미켈슨 등 하와이에서 화려한 샷 대결 [PG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