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콘룸] 설 민생지원금 지역 정리 신청 안 하면 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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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대명절, 설날이 이제 정말 코앞입니다.
충북 괴산군과 영동군에선 전체 군민 대상 각각 50만 원을 지급하고 신청 마감은 2월 27일로 동일합니다.
전북 남원시와 임실군에선 전체 시민·군민 대상 20만 원을 지급하고 남원시는 3월 27일까지, 임실군은 2월 6일까지 신청해야 합니다.
전북 정읍시에선 전체 군민 대상 30만 원을 지급하고 신청 마감은 2월 19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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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대명절, 설날이 이제 정말 코앞입니다.
설 준비하느라 정신없으신 분들 많으시죠?
그런데 여기, 설 전에 꼭 확인해야 할 돈이 있습니다.
바로 설 명절 민생지원금입니다.
다만 이 지원금, 모두가 받는 건 아닙니다.
이번 설날에 맞춰 진행하는 명절 민생지원금은 정부가 아니라 지자체가 따로 지급하는 지원금이기 때문인데요
내가 사는 지역이 대상인지, 언제까지 신청해야 하는지 헷갈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지금 신청 안 하면 못 받는 명절 민생지원금,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충북 보은군에서 전체 군민 대상 1차 30만 원, 2차 30만 원 총 60만 원을 지급합니다. 1차 신청 마감은 2월 27일까지, 2차 신청은 4~5월 중 예정입니다.
충북 괴산군과 영동군에선 전체 군민 대상 각각 50만 원을 지급하고 신청 마감은 2월 27일로 동일합니다.
전북 남원시와 임실군에선 전체 시민·군민 대상 20만 원을 지급하고 남원시는 3월 27일까지, 임실군은 2월 6일까지 신청해야 합니다.
전북 정읍시에선 전체 군민 대상 30만 원을 지급하고 신청 마감은 2월 19일입니다.
마지막으로 대구 군위군에서는 전체 군민 대상 54만 원을 지급하고 신청 마감은 2월 19일입니다.
이번에 정리한 지원금은 모두 ‘직접 신청해야만’ 받을 수 있는 돈입니다.
해당 지역에 사셔도 모르면 못 받고, 지나치면 끝입니다.
다시 돌아온 설 명절, 받을 수 있는 지원금은 꼭 챙기시고 새해 복도, 마음도 꽉 채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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