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홍' 알벗 본부장이 예삐?…박신혜, 조한결 탐색 시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가 조한결을 향한 의심 레이더를 세운다.
오는 7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미쓰홍)에서는 수상한 주변 인물들에게 경계심을 드러내는 홍금보(박신혜 분)의 언더커버 활약이 그려지는 동시에, 점차 윤곽을 드러내는 '예삐'의 정체가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또한 한민증권 비자금과 얽힌 의문을 추적하던 홍금보가 과거에 자신을 협박했던 인물 봉달수(김뢰하 분)와 알벗 오(조한결 분)의 회동을 우연히 목격하고 충격에 빠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가 조한결을 향한 의심 레이더를 세운다.

앞선 방송에서는 홍금보가 자신의 정체를 눈치챈 신정우(고경표 분)를 향해 정면 돌파를 선택하며 당당한 태도를 취해 묘한 긴장감을 자아냈다. 또한 한민증권 비자금과 얽힌 의문을 추적하던 홍금보가 과거에 자신을 협박했던 인물 봉달수(김뢰하 분)와 알벗 오(조한결 분)의 회동을 우연히 목격하고 충격에 빠졌다.
6일 공개된 스틸에는 알벗 오의 의중을 파헤치기 위해 집중 탐색에 나선 홍금보의 모습이 담겼다. 알벗 오는 지금까지 경영권에 대한 욕심 없이 영화에만 푹 빠져 살아왔고 홍금보에게도 호의적인 태도를 보여 왔지만, 의외의 장소에서 수상한 인물과 회동을 하고 있어 의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의구심 섞인 시선으로 알벗을 바라보는 홍금보와 한층 여유로운 알벗 오의 표정이 확연히 대비되며 두 사람 사이에 흐르는 긴장된 기류가 흥미진진해질 전망이다.
또 다른 스틸에서는 신정우와 강노라(최지수 분)가 갑작스레 등장해 홍금보와 알벗오까지 합석을 하는 자리가 만들어졌다. 신정우와 강노라는 결혼을 전제로 만남을 이어가고 있지만, 홍금보는 강노라의 진짜 정체를 모르는 상황에 이들의 만남 또한 그녀의 의문을 유발할 수 있는 상황이다. 한편, 언더커버 작전의 실체를 알게 된 이후부터 거침없이 압박을 가해 오는 신정우가 또 한 번 훼방을 놓을지도 이목이 집중된다.
‘미쓰홍’은 오는 7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한다.
최희재 (jupiter@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세무조사로 1000억 추징’ 오비맥주, 덜미 잡힌 배경은[only 이데일리]
- 비트코인 13% 폭락해 6.2만달러선까지 추락…‘디지털 금’ 서사 급속 퇴색
- '신체접촉' 논란 前마라톤 감독, 재심서 '자격 정지' 취소
- 5일간 여친 감금·성폭행…‘바리캉 폭행男’이 한 짓 [그해 오늘]
- “군법 위반?” 김구라 아들, 전역날 ‘영창 위기’…해병대 “문제 없다”
- 역대급 성과급 SK하이닉스 '떨고있니'…12일 대법 퇴직금 선고[only 이데일리]
- 고3 학생 “가난한 집, 너무 힘들어” 글에…이지영 답변 재조명
- "이재명 정부 끝나면"...서울대생 토로에 李대통령이 한 말
- 아들에 ‘불륜 문자’ 전송한 교사 엄마…“피싱 당한 거 같아”
- ‘새벽배송 족쇄’ 벗고 ‘쿠팡 독점’ 깬다…반격 나서는 대형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