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문화재단, ‘일상 속 공연’ 아임버스커 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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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은 오는 14일까지 '아임버스커'에 새로 참여할 아티스트를 모집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아임버스커는 용인시내 곳곳에서 다양한 장르의 거리 공연을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문화 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해 온 재단의 대표 거리예술 사업이다.
이를 통해 아임버스커를 일회성 공연이 아닌, 도시 일상 속에 스며드는 상시 문화 프로그램으로 발전시킨다는 설명이다.
음악, 퍼포먼스 등 다양한 분야의 실력 있는 거리예술가를 발굴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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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박성훈 기자
경기 용인문화재단이 거리예술 사업인 ‘2026 아임버스커(I’m Busker)’에 참여할 아티스트 모집에 나선다.
재단은 오는 14일까지 ‘아임버스커’에 새로 참여할 아티스트를 모집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아임버스커는 용인시내 곳곳에서 다양한 장르의 거리 공연을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문화 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해 온 재단의 대표 거리예술 사업이다.
올해는 정규 버스킹 거점 중심으로 한 운영 체계를 도입해 공연의 지속성과 시민 접점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아임버스커를 일회성 공연이 아닌, 도시 일상 속에 스며드는 상시 문화 프로그램으로 발전시킨다는 설명이다.
신규 아티스트 선발을 위한 공개 오디션은 오는 21·22일 용인문화도시플랫폼 공생광장의 ‘다세대라운지’에서 진행된다. 음악, 퍼포먼스 등 다양한 분야의 실력 있는 거리예술가를 발굴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문화 접근성이 낮은 지역이나 계층을 직접 찾아가 공연을 펼치는 ‘찾아가는 공연’ 참가자 모집도 시작된다. 요양원·장애인복지시설 등 문화 소외 계층을 위한 시설이라면 신청할 수 있다.
박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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