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프리마켓 개장 직후 일시적 하한가
신다미 기자 2026. 2. 6.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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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프리마켓 개장과 동시에 하한가로 직행하면서 변동성 완화장치(VI)가 발동됐습니다.
오늘(6일) 삼성전자는 프리마켓에서 하한가를 기록한 후 VI가 발동됐습니다. 이후 현재시간 8시 6분 기준 삼성전자는 2.2% 하락한 15만5천8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VI는 개별종목에 대한 체결 가격이 일정 범위를 벗어날 경우 2분간 단일가 매매를 적용하여 일시적 주가 급변을 완화하는 장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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