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작가랑 시시덕거리니까"...아내, 제작진까지 의심하는 ‘역대급 의부증’에 서장훈 경악 ('이혼숙려캠프')

박근희 2026. 2. 6. 07: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이혼숙려캠프' 제작진마저 타깃으로 삼은 아내의 극심한 의부증이 공개됐다.

특히 시청자들을 놀라게 한 대목은 프로그램 제작진을 향한 아내의 태도였다.

실제로 아내는 남편이 제작진과 사전 미팅을 하고 오자 "여자 작가들이랑 시시덕거리니까 이야기가 술술 나오디?"라며 비아냥거리는 등 상상을 초월하는 의부증 증세를 보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이혼숙려캠프’ 제작진마저 타깃으로 삼은 아내의 극심한 의부증이 공개됐다.

5일 오후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9기 캠프의 막이 오르며 첫 번째 부부의 가사조사가 공개됐다.

52세 남편과 46세 아내 부부가 출연해 파란만장한 갈등사를 털어놨다. 앞선 영상에서 아내는 "남편이 이혼하러 간 법원 대기실에서도 예쁜 여자를 보더라"고 폭로해 남편을 수세에 몰아넣었다. 그러나 이어 공개된 남편 측 영상에서는 아내의 숨 막히는 집착이 드러나며 상황은 반전됐다.

아내는 과거 남편이 교회 모임에 참석한 것이나, 지인을 통해 보험에 가입한 일까지 들춰내며 모든 여성 지인을 의심의 눈초리로 바라봤다. 특히 시청자들을 놀라게 한 대목은 프로그램 제작진을 향한 아내의 태도였다.

가사조사 시작 전, 남편은 제작진에게 고충을 토로하며 “이렇게 여자분들(제작진)하고 얘기하면 또 문제가 생긴다”며 눈치를 봤다. 실제로 아내는 남편이 제작진과 사전 미팅을 하고 오자 “여자 작가들이랑 시시덕거리니까 이야기가 술술 나오디?”라며 비아냥거리는 등 상상을 초월하는 의부증 증세를 보였다.

화면을 지켜보던 서장훈은 입을 쩍 벌린 채 “작가랑 피디도 의심하는 거냐. 이제는 세상 모든 여자를 다 의심할 기세”라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 박하선 역시 아내의 서늘한 발언에 당혹스러운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이혼숙려캠프' 방송화면 캡쳐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