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민낯이라고?” 에스파 윈터, 바다 위에서 포착된 청순 미모

위수정 2026. 2. 6.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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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aespa)의 윈터가 바다 위에서의 여유로운 순간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윈터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윈터는 요트 위에서 석양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거나, 잔잔한 바다를 바라보며 사색에 잠긴 모습이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윈터 사랑해", "바다랑 윈터 조합이 완벽", "민낯도 귀여워"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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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ㅣ윈터 S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그룹 에스파(aespa)의 윈터가 바다 위에서의 여유로운 순간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윈터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윈터는 요트 위에서 석양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거나, 잔잔한 바다를 바라보며 사색에 잠긴 모습이다.

특히 민낯에 가까운 내추럴한 스타일과 얇은 슬리브리스 톱, 레이스 디테일의 화이트 스커트가 어우러져 청순하면서도 자유로운 무드를 완성했다. 선글라스를 머리에 얹은 채 바람을 맞는 컷에서는 휴양지 화보를 연상케 하는 분위기가 느껴진다.


사진ㅣ윈터 SNS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윈터 사랑해”, “바다랑 윈터 조합이 완벽”, “민낯도 귀여워”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에스파가 소속된 SM엔터테인먼트는 현재 ‘SMTOWN LIVE 2025-26’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wsj011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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