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슈 컬처] 제니·이찬혁, 한국대중음악상 주요 부문 경쟁
KBS 2026. 2. 6. 07:10
안녕하십니까, '잇슈 컬처' 시작합니다.
'한국의 그래미'라 불리는 '한국대중음악상'의 올해 후보가 발표됐습니다.
가수의 인기나 음원 차트 성적보다는 음악성을 기준으로 정해진 후보들인데요.
함께 만나보시죠.
블랙핑크 '제니'씨와, 남매 듀오 악뮤의 '이찬혁'씨가 한국대중음악상 주요 부문에서 경합을 벌입니다.
시상식 선정위원회는 작년 한 해 발표된 국내 대중음악 가운데 전체를 아우르는 종합 부문과 장르별 수상 후보를 공개했는데요.
제니 씨와 이찬혁 씨는 '올해의 음반'과 '올해의 노래', '올해의 음악인' 등 5개 부문에 이름을 올렸고요.
'올해의 노래' 후보가 된 걸그룹 '엔믹스'와 '신인상' 후보로 지명된 혼성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또 올해 가장 많은 부문에서 후보로 지명된 가수는 래퍼 '에피'씨인데요.
에피 씨는 장르 부문인 최우수 일렉트로닉 음반 등 6개 상에 도전하게 되었고요.
공로상 트로피는 록밴드 '송골매'가 받습니다.
한편,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은 오는 26일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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