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퇴학당한 아들 '일본 유치원'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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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출신 방송인 사유리가 아들 젠을 일본 유치원에 보냈다.
사유리와 젠은 일본에 있는 조부모와 사진을 찍기 위해 현지로 날아왔다.
사유리는 일본 단골카페에서 유튜브 콘텐츠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여기가 아침 8시부터 하니까 젠이 일본에 있을 때 일본 유치원에 보내고 데려다 주고 돌아올 때 여기서 먹고 집에 간다"고 설명했다.
앞서 국내에선 사유리의 아들 젠의 교육관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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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사유리.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2.05. photo@newsis.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newsis/20260206070937524ofon.jpg)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일본 출신 방송인 사유리가 아들 젠을 일본 유치원에 보냈다.
사유리는 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된 '젠 첫 기모노 도전! 엄마·할아버지·할머니와 함께한 가족사진'이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이렇게 밝혔다.
시치고산은 7세, 5세, 3세라는 뜻으로 아이들의 성장을 축하하는 일본의 전통 행사다.
사유리와 젠은 일본에 있는 조부모와 사진을 찍기 위해 현지로 날아왔다.
사유리는 일본 단골카페에서 유튜브 콘텐츠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여기가 아침 8시부터 하니까 젠이 일본에 있을 때 일본 유치원에 보내고 데려다 주고 돌아올 때 여기서 먹고 집에 간다"고 설명했다.
사유리 가족은 현지에서 제대로 기념 사진을 찍었다. 다만 이번 일본 방문에선 현지 모습을 담은 콘텐츠를 찍지 못했다.
곧 일본에 또 간다는 사유리는 "한 달에 한 번씩 가는 거 같다. 자주 가니까 일본 콘텐츠가 끝난다고 말할 수 없는 게 계속 찍고 온다"고 했다.
앞서 국내에선 사유리의 아들 젠의 교육관이 화제가 됐다. 사유리는 아들의 완벽한 한국어 교육을 위해 영어 유치원 선생님에게 숙제를 절대 내지 말아달라는 내용의 편지를 썼다.
일각에서는 사유리의 '황제 육아'를 지적했다. 다만 젠이 놀이학교 입학 10일 만에 퇴학당한 사실과 맞물려 갑론을박이 일었다. 유치원 선생에게 양해를 구했었다고 설명한 사유리는 "이번 기회로 다시 한번 배웠다. 반성하게 됐다"고 사과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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