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2026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교육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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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주시는 농촌지역으로 이주한 귀농·귀촌인과 예비 귀농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양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신규농업인이 농업에 대한 기본 이해를 높이고 안정적인 영농 정착의 기반을 다질 수 있을 것"이라며 "농업에 관심 있는 예비농업인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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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김준구 기자
경기 양주시는 농촌지역으로 이주한 귀농·귀촌인과 예비 귀농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예비농업인과 귀농․귀촌 초기 농업인을 대상으로 영농 전반에 대한 기초 지식과 현장 중심의 실용 기술을 체계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오는 3월 10일부터 3월 20일까지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귀농·귀촌 지원제도 및 관련 법률의 이해 △작물 재배 및 농업경영의 기초 이론 △농산물 마케팅 및 귀농 창업 설계 △선배 귀농 사례 및 현장 견학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실제 영농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천 중심의 교육과정과 함께 선배 농업인의 사례 공유와 전문가 강의 등 농업 정착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시행착오를 줄이는 데 중점을 뒀다.
모집인원은 10명 내외이며, 지원 자격은 △양주시에 거주하는 신규농업인(귀농 5년 이내) △양주시로 귀농을 희망하는 예비 귀농인 △양주시에 농지원부가 있는 자 중 하나에 해당하면 신청할 수 있다.
접수기간은 2월 6일부터 2월 25일까지며, 신청은 양주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농촌자원과 기획교육팀에 방문 접수하거나 전자우편(sangsuc@korea.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양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신규농업인이 농업에 대한 기본 이해를 높이고 안정적인 영농 정착의 기반을 다질 수 있을 것”이라며 “농업에 관심 있는 예비농업인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과 기획교육팀(☎031-8082-7212, 7215)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김준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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