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초안산가드닝센터서 기획전시 ‘정원을 만드는 힘’ 개최

조언 기자 2026. 2. 6.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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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구는 오는 8일부터 14일까지 초안산가드닝센터에서 대림원예종묘와 협업한 기획전시 '정원을 만드는 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6일 도봉구에 따르면 이번 전시는 도심 속 작은 정원(Small Urban Garden), 계절의 흐름(Four Season Garden), 우리나라 토종식물(K-native Garden), 생활 정원(Lifestyle Garden) 등을 주제로 다양한 정원 작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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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8~14일 대림원예종묘 협업 전시
도심 속 정원문화 소개
다양한 종류의 꽃과 식물들이 도봉구 초안산가드닝센터 내에 전시돼 있다. 도봉구청 제공

서울 도봉구는 오는 8일부터 14일까지 초안산가드닝센터에서 대림원예종묘와 협업한 기획전시 ‘정원을 만드는 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6일 도봉구에 따르면 이번 전시는 도심 속 작은 정원(Small Urban Garden), 계절의 흐름(Four Season Garden), 우리나라 토종식물(K-native Garden), 생활 정원(Lifestyle Garden) 등을 주제로 다양한 정원 작품을 선보인다. 일상 속에서 정원이 갖는 의미와 정원문화의 확장 가능성을 소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전시 관계자는 “다양한 주제의 전시를 통해 정원문화의 폭넓음을 보여주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전시는 초안산가드닝센터 실내외 전시공간에서 진행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2월 9일은 센터 휴관일로 전시 관람이 불가하다.

센터는 전시 기간 관람객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정원 전시 해설 프로그램(도슨트)을 운영한다. 해설 신청은 센터(02-2091-3789)로 문의하면 된다. 이와 함께 관람객 참여를 유도하는 정원 스탬프 투어도 진행할 예정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정원문화의 아름다움을 직접 확인하고 체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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