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남부서 고래상어와 스노클링·· 아주 특별한 하루 [앋트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풍부한 해양자원과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필리핀 '세부'의 대표 명소들을 하루에 즐기는 여행 상품이 나왔다.
여행사 스타일투어는 오슬롭 고래상어, 투말로그 폭포, 가와산 캐녀닝, 모알보알 스노클링을 아우르는 당일 여행 상품 '세부남부투어-오캐모팩'을 선보였다.
상품의 첫 코스는 세부 남부 '오슬롭'의 고래상어 체험이다.
자세한 상품 정보와 예약은 스타일투어 공식 홈페이지와 우수 중소여행사 플랫폼 '앋트립'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수중 촬영 서비스 무료 제공까지

상품의 첫 코스는 세부 남부 ‘오슬롭’의 고래상어 체험이다. 오슬롭은 길이 최대 18m, 무게 20톤에 달하는 거대한 고래상어를 보며 스노클링을 즐길 수 있는 명소다. 확률적으로 10번 찾으면 9번은 만날 수 있을 정도다. 고래상어는 온순한 성격 탓에 초보자도 안심하고 스노클링을 즐길 수 있다. ‘패스트트랙’ 서비스를 포함해 등록, 대기 시간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투말로그 폭포’는 높이 100m의 커튼형 폭포로, 에메랄드빛 물웅덩이와 안개처럼 흩어지는 물줄기로 잘 알려진 곳이다. 폭포 감상 후에는 전문 가이드의 안내에 따라 세부 바디안 일대의 계곡을 따라 걷고 뛰며 즐기는 ‘가와산 캐녀닝’도 예정돼 있다. 이어지는 코스인 ‘모아보알’은 다이빙·스노클링 명소로, 수백만 마리의 정어리가 구름처럼 모이는 ‘사딘런(Sardine Run)’ 현상을 관찰하고, 바다거북과 함께 스노클링을 즐길 수 있다.

현지 투어는 지칠 수 있는 장거리 코스를 쾌적하게 즐길 수 있도록 ‘새벽 출발, 조기 귀환’ 일정으로 설계해 여유로운 오후를 보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낯선 사람과 섞여 이동하는 불편함 없이 신청한 팀 단위로 4~15인승 최신형 전용 차량을 배정, 공항 픽업부터 호텔까지 이동 서비스를 제공한다. 세부 현지에서는 한국인 매니저와 긴급 대응 센터가 날씨 변화나 변수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을 돕는다.
당일 여행상품으로 항공권과 숙박비는 별도다. 여행자 보험, 환경세 및 입장료 등 주요 비용을 포함한 가격은 1인 22만 9900원부터. 자세한 상품 정보와 예약은 스타일투어 공식 홈페이지와 우수 중소여행사 플랫폼 ‘앋트립’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명상 (terry@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세무조사로 1000억 추징’ 오비맥주, 덜미 잡힌 배경은[only 이데일리]
- 비트코인 13% 폭락해 6.2만달러선까지 추락…‘디지털 금’ 서사 급속 퇴색
- '신체접촉' 논란 前마라톤 감독, 재심서 '자격 정지' 취소
- 5일간 여친 감금·성폭행…‘바리캉 폭행男’이 한 짓 [그해 오늘]
- “군법 위반?” 김구라 아들, 전역날 ‘영창 위기’…해병대 “문제 없다”
- 역대급 성과급 SK하이닉스 '떨고있니'…12일 대법 퇴직금 선고[only 이데일리]
- 고3 학생 “가난한 집, 너무 힘들어” 글에…이지영 답변 재조명
- "이재명 정부 끝나면"...서울대생 토로에 李대통령이 한 말
- 아들에 ‘불륜 문자’ 전송한 교사 엄마…“피싱 당한 거 같아”
- ‘새벽배송 족쇄’ 벗고 ‘쿠팡 독점’ 깬다…반격 나서는 대형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