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민아, ‘긴급 구조’ 이후 선택한 새 길…이번엔 ‘제작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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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제작자로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권민아는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댄스 인재를 모집하는 공고를 게시하며 근황을 전했다.
그는 앞서 개인 SNS를 통해 과거 AOA 활동 당시 겪었던 고통을 털어놓는 과정에서 긴급 구조돼 많은 팬들의 걱정을 샀다.
2012년 AOA로 데뷔한 권민아는 '짧은 치마', '사뿐사뿐', '빙글뱅글' 등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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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아는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댄스 인재를 모집하는 공고를 게시하며 근황을 전했다. 그는 “20~30대 남자 댄스 지망생, 연습생 출신, 온라인 아이돌 경력자, 숏폼·라이브 콘텐츠 활동이 가능한 분 등 춤에 대한 이해와 끼, 발전 가능성이 있는 분들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남자 배우나 보컬을 꿈꾸는 분이더라도 춤에 관심이 있고 어느 정도 소화할 수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DM을 달라”고 덧붙였다. 합격자에게는 엔터테인먼트 연결을 비롯해 댄스 트레이닝, 카메라 퍼포먼스 교육, 콘텐츠 제작 등 위약금 없는 신뢰 기반의 자유로운 활동 환경이 제공된다고 설명했다.
권민아는 “온라인 활동을 넘어 오프라인 무대까지 확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획과 콘텐츠를 준비 중”이라며 “모집은 남성 위주지만 여성도 참여 가능하고, 별도의 모집 기간은 없다”고 전했다.
이번 행보는 권민아가 최근 힘든 시간을 겪은 뒤 전한 소식이라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 그는 앞서 개인 SNS를 통해 과거 AOA 활동 당시 겪었던 고통을 털어놓는 과정에서 긴급 구조돼 많은 팬들의 걱정을 샀다. 예정돼 있던 단독 팬미팅도 취소됐으나, 이후 안정을 찾은 모습으로 새로운 계획을 전하며 응원을 받고 있다.
2012년 AOA로 데뷔한 권민아는 ‘짧은 치마’, ‘사뿐사뿐’, ‘빙글뱅글’ 등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2019년 팀을 탈퇴한 뒤 연기 활동과 일반 직장 생활을 병행했고, 최근에는 전속계약 해지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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