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 투 이태리] 7. 루지·스켈레톤·봅슬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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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 올림픽에서의 썰매는 루지와 스켈레톤, 봅슬레이를 일컫는다.
루지가 판 모양의 썰매에 누워서 탄다면 스켈레톤은 엎드려 트랙을 가르고, 봅슬레이는 차량 형태의 썰매에 몸을 싣고 달린다.
금메달은 루지에 5개, 스켈레톤에 3개, 봅슬레이에 4개가 배정됐다.
봅슬레이에서는 김진수와 석영진, 김형근(이상 강원도청), 채병도(가톨릭관동대)가 남자 2인승과 4인승에 모두 나서고 김선욱과 이건우, 전수현(강원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은 남자 4인조에 가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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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전사 11명 출격 깜짝 메달 기대감

동계 올림픽에서의 썰매는 루지와 스켈레톤, 봅슬레이를 일컫는다. 루지가 판 모양의 썰매에 누워서 탄다면 스켈레톤은 엎드려 트랙을 가르고, 봅슬레이는 차량 형태의 썰매에 몸을 싣고 달린다.
금메달은 루지에 5개, 스켈레톤에 3개, 봅슬레이에 4개가 배정됐다. 루지의 정혜선(강원도청)이 여자 1인승, 스켈레톤의 김지수와 정승기(이상 강원도청)가 남자 개인전과 혼성 단체전에 출전한다.
봅슬레이에서는 김진수와 석영진, 김형근(이상 강원도청), 채병도(가톨릭관동대)가 남자 2인승과 4인승에 모두 나서고 김선욱과 이건우, 전수현(강원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은 남자 4인조에 가세한다. 김유란(강원도청)은 여자 모노봅과 2인승에 도전한다.
스켈레톤과 봅슬레이에서는 깜짝 메달 가능성도 충분하다. 정승기는 2025-2026 IBSF(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 월드컵 3차 대회 스켈레톤 남자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차지했고 김진수와 김형근, 김선욱, 이건우 역시 1차 대회 봅슬레이 남자 4인승에서 동메달을 합작했다. <끝>
#스켈레톤 #봅슬레이 #기대감 #강원도 #정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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