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국화, 22기 영수・26기 경수에 똑같은 말 "높은 비율로 마음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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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국화가 22기 영수, 26기 경수에게 똑같은 말을 하며 여지를 남겼다.
5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22기 영수에 이어 26기 경수와 대화하는 국화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국화는 "한 명은 이제 보내줘야 할 것 같고 지금 두 명인데 마음에 (경수가) 있다. 꽤 큰 비율로"라고 22기 영수에게 했던 말과 똑같은 얘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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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나솔사계' 국화가 22기 영수, 26기 경수에게 똑같은 말을 하며 여지를 남겼다.
5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22기 영수에 이어 26기 경수와 대화하는 국화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22기 영수는 국화를 찾아가 대화를 신청한 뒤 마음이 어떠냐고 물었다.
국화는 "저는 세 명이었는데 두 명으로 줄었고 (22기 영수가) 계시다. 비율도 크다"고 말했다.
무교인 국화는 종교가 있는 22기 영수에게 "강요를 안 하는 건 당연한 건데 그래도 살다 보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었고, 22기 영수는 "오늘도 예배를 못 드렸다"면서 "다른 신앙이나 안 믿는 분하고 만나면 자식이 생길 경우 어느 정도 가치관이 생겼을 때 선택권을 줘야 한다"고 답했다.
22기 영수는 숙소로 돌아가려는 국화에게 감나무를 보러 가자고 유도한 뒤 미리 찍어뒀던 국화의 이름 족자 사진을 건넸다.

국화는 크게 놀라며 기뻐하는 반응을 보이더니 "로봇이 아니셨네요? 센스랑 섬세함이 부족하단 말 취소하겠다"고 말하며 웃었다.
그는 인터뷰에서 "남을 위해서 에너지를 쓴다는 게 좋았고 그분이 로봇 같은 느낌이 있잖나. 근데 이런 감성이 있구나. 감동이었다. 너무 좋다"고 밝혔다.
국화는 잠시 후 26기 경수와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수는 "국화님이 더 끌리는 것 같다"며 국화의 마음은 어떤지 물었다.
이에 국화는 "한 명은 이제 보내줘야 할 것 같고 지금 두 명인데 마음에 (경수가) 있다. 꽤 큰 비율로"라고 22기 영수에게 했던 말과 똑같은 얘기를 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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