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지효, 미국서 전한 힙한 ‘생일 퀸’ 근황

최승섭 2026. 2. 5.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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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트와이스(TWICE) 지효가 행복한 생일을 보낸 근황을 공개했다.

지효는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감기 이슈로 인사가 조금 늦었지만 정말 행복했던 생일이었어요. 그리고 미국에서도 아주 잘 지냈습니다. 모두 고마워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미국 현지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효는 그야말로 '생일 주인공' 그 자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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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지효 S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그룹 트와이스(TWICE) 지효가 행복한 생일을 보낸 근황을 공개했다.

지효는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감기 이슈로 인사가 조금 늦었지만 정말 행복했던 생일이었어요. 그리고 미국에서도 아주 잘 지냈습니다. 모두 고마워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미국 현지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1997년 2월 1일생인 지효는 올해로 만 29세를 맞이하며 성숙하면서도 에너제틱한 매력을 발산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효는 그야말로 ‘생일 주인공’ 그 자체였다. ‘BIRTHDAY QUEEN’이라고 적힌 화려한 금빛 띠를 두르고 유니콘 헤어밴드를 착용한 채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얼굴 여기저기에 생크림이 묻은 채 혀를 살짝 내민 모습으로 팬들을 미소 짓게 했다.


여유로운 일상도 눈길을 끌었다. 고즈넉한 수영장 가에 앉아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에서는 무대 위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평화로운 무드가 느껴진다.

최근 지효가 속한 트와이스는 전 세계 43개 지역을 아우르는 역대급 규모의 여섯 번째 월드투어 ‘THIS IS FOR’를 순항 중이다. 오는 3월까지 북미와 아시아 각지를 돌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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