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지효, 미국서 전한 힙한 ‘생일 퀸’ 근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트와이스(TWICE) 지효가 행복한 생일을 보낸 근황을 공개했다.
지효는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감기 이슈로 인사가 조금 늦었지만 정말 행복했던 생일이었어요. 그리고 미국에서도 아주 잘 지냈습니다. 모두 고마워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미국 현지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효는 그야말로 '생일 주인공' 그 자체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그룹 트와이스(TWICE) 지효가 행복한 생일을 보낸 근황을 공개했다.
지효는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감기 이슈로 인사가 조금 늦었지만 정말 행복했던 생일이었어요. 그리고 미국에서도 아주 잘 지냈습니다. 모두 고마워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미국 현지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1997년 2월 1일생인 지효는 올해로 만 29세를 맞이하며 성숙하면서도 에너제틱한 매력을 발산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효는 그야말로 ‘생일 주인공’ 그 자체였다. ‘BIRTHDAY QUEEN’이라고 적힌 화려한 금빛 띠를 두르고 유니콘 헤어밴드를 착용한 채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얼굴 여기저기에 생크림이 묻은 채 혀를 살짝 내민 모습으로 팬들을 미소 짓게 했다.

여유로운 일상도 눈길을 끌었다. 고즈넉한 수영장 가에 앉아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에서는 무대 위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평화로운 무드가 느껴진다.
최근 지효가 속한 트와이스는 전 세계 43개 지역을 아우르는 역대급 규모의 여섯 번째 월드투어 ‘THIS IS FOR’를 순항 중이다. 오는 3월까지 북미와 아시아 각지를 돌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thunder@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눈 속 ‘비키니’ 실화? 블랙핑크 리사, 추위 녹이는 파격 근황
- 연예계 덮친 ‘지식인 파묘’ 이상준 딱 걸렸다...이국주와 사귀나요? “절대 아닙니다”
- MC몽 성매매 의혹...CCTV에 포착된 여성 셋
- 손아섭, FA 미아 끝났다…한화와 1년, 1억원 계약, ‘증명의 시간’ 다시 시작
- 오상진 아내, 70억 투자받았다…‘오집사’ 된 깜짝 반전 일상
- 이적료 1400만 유로, 등 번호는 9번…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 튀르키예 베식타스 입단
- 엄마는 서울대, 아빠는 방송인…신동엽 딸, 재능의 출처는 [배우근의 롤리팝]
- ‘협연 특혜 논란’ 서현, 공연 연습 영상 공개 “음악의 순간들”
- 이승기♥이다인, 2살 딸과 러블리한 홈 파티
- ‘오상진♥’ 김소영, 만삭에도 드레스 입고 리마인드 웨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