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려원 '미스청바지', 본선 3차 1라운드 1위…김용빈과 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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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길려원의 미스청바지 팀이 본선 3차 1라운드 1위에 올랐다.
5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미스트롯4'에서는 본선 3차 메들리 팀 미션 결과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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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미스트롯4' 길려원의 미스청바지 팀이 본선 3차 1라운드 1위에 올랐다.
5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미스트롯4'에서는 본선 3차 메들리 팀 미션 결과가 공개됐다.
앞서 '미스터트롯3' TOP7 김용빈, 손빈아, 천록담, 춘길, 최재명, 남승민, 추혁진과 함께 무대를 꾸미는 '미스 미스터 메들리 팀 미션'이 진행됐다. 이날 염유리가 구성한 비타오걸(염유리, 장혜리, 유수비, 원하연, 김산하)이 춘길, 남승민과 팀을 꾸려 1라운드 마지막 무대를 장식했다. 폭발적인 가창력과 화려한 불 쇼까지 볼거리가 가득했던 비타오걸의 무대는 마스터 점수 1400점을 기록하며 1라운드 4위에 올랐다.
이어 국민 대표단 점수를 합산한 1라운드 메들리 팀 미션 최종 결과 1위에 미스청바지(길려원, 강보경, 김다나, 윤태화, 이세영), 2위에 흥행열차(허찬미, 김유리, 정혜린, 홍성윤, 배서연), 3위에 뽕진2(윤윤서, 김혜진, 이소나, 적우, 채윤), 4위에 비타오걸, 5위에 아뜨걸스(이엘리야, 신현지, 완이화, 유미, 이지나)가 이름을 올렸다.
마스터 점수 2위였던 미스청바지는 국민 대표단 점수로 1위로 역전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한편, TV조선 '미스트롯4'는 송가인, 양지은, 정서주를 이어 네 번째 트롯 여왕을 뽑는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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